스트레스 관리법 2007년 11월 26일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가 놀다가 머리에 돌을 맞아 피를 흘리고 지혈시키고 집에 왔다. 돌을 맞는 순간 울 수도 없고 그냥 웃었단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울어야 할 때 웃는 이상한 애란다. 딸아이는 그냥 스트레스를 웃음으로 해소했을 뿐이다.
훌쩍 커 감정을 표현 할 수 없는 어른이 되어버린 지금 우리는 무엇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할까?
서울백병원 신경정신과팀에서 서울시내 직장인 920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설문한 결과 건강을 해치는 방법들이 많았다고 한다. 스트레스 측정결과 “잠을 잔다(15.9%)”와 건강을 해치는 “술을 마신다(12.7%)”가 1, 2위를 차지했다. 그외 음주, 흡연, TV시청, 컴퓨터 게임, 맛있는 음식 등 건강에 안 좋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29.5%)이 대화, 운동, 산책, 스트레칭 등 바람직한 방법을 선택한 사람(28.7%)보다 많았다고 한다.
UCLA의 노먼 커즌스 박사는 말한다. 스트레스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바로 웃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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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좋게 하는 코너 > 짧은 영어 사우정과 영구가 영어시간에 배운 짧은 영어를 자랑하느라 이런저런 문제를 냈다. 사우정: 영구야 삼각형이 영어로 뭔 줄 알아? 영 구: 글쎄 사우정:“트라이앵글”이야(우쭐해진 사우정이 이번엔 영구에게 물었다.) 영 구: 그럼 동그라미는 영어로 뭐~게?(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던 사우정) . . . . . . . .
“탬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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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썰렁하긴 해도..웃긴다... http://cafe.daum.net/nowhumor 이곳에 가보세요...더 즐거울겁니다~~^^*
# by 표지 | 2007/11/27 11:12 | 일상 & 전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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