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진면목
형이 아우한테 말했다. “그 사람의 진짜가 보이는 것은 함께 여행을 했을 때, 식사를 할 때, 도박판에 앉았을 때, 그리고 위급함이 나타났을 때이다.”
- 정채봉의《간장 종지》중에서 -
* 보통 때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여행을 해 보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보입니다. 가려진 발바닥도 보이고 머리 꼭지도 보입니다. 위기 상황일 때, 그 사람의 진면목이 더욱 더 잘 보입니다. 그 때의 모습이 그의 평소 모습입니다. (2003년4월7일자 앙코르메일)
# by 표지 | 2008/02/12 16:03 | 일상 & 전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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