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내설악 백담사 (동서울에서 용대리행 버스 이용) 날짜: 2008년 2월 16일(토요일) 여행 주관: 시월하늘님 참석인원: 시월하늘님, 별이란님, 자그나이님, 호우님, 바닷가마을님, 나(표지)
개략적인 시간...
07: 30분 동서울 터미널에서 용대리(속초행) 버스 승차 10: 05분 용대리 도착, 수퍼에서 기타등등 구입하고 12: 10분 일주문 통과 (시간을 너무 --> 산책이긴 하지만...너무 천천히 간다..) 12: 20분 백담사 도착 13: 00분 리턴~~다시 용대리로 14: 30분 용대리...늦은 점심 15: 10분 만해마을로 출발 16: 05분 만해마을 도착 16: 45분 다시 용대리로 17: 40분 용대리 17: 50분 동서울 터미널행 버스 승차
용대리에서 출발한뒤...얼마나 올랐을까...
연속된...계곡...멋지구리...
넌 누구냐~~
또..조금더..상류의 계곡...
오~~저길로 올라왔단 말이지~~
전에는 없었는데... 돈 많이 벌었나바... 일주문도 만들고....^^;;;
나룻배와 행인...
목련의 겨울눈..
장애자..장애우...이런 표현보다...조금더 완곡한표현...
넌...이름이 머냐~~
용대리..도서관...이런 산지 벽촌에도 도서관이 있다.. 그런데..우리동네는?? 없다...(-.-;;; 고로 우리동네는 저런 벽촌보다 더...벽촌이다?? 아니면...못사는 동네다?? 머라고 해야지?? 누가좀..알려주~~^^*
만해 마을의 찻집...
내가 마신 찻잔..세작..여러잔에...백차 한잔... 여행자를 위한...서비스라고...*^^*
이번 여행 끝~~~~*^^* 참...정리하는데 오래도 걸린다.. 게으른 넘 같으니...
아쉬운 점은 모든 절들이 그렇듯...점점 현대화 되어간다는 점이다. 어떤 절은 기업처럼(특히 구인사 정말 심하다 --> 정말 아름다운 산사였는데..) 백담사의 목어는 전에(10여년 전) 없었는데...생겼다..범종각도... 어디서 대량으로 만들어낸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by 표지 | 2008/02/29 10:18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