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파트로 전향하기위한 ("전향"하니까..무슨 사상가가 된기분인데..^^* ) 마무리로 보낸듯... 지금 돌이켜보면 바쁘지도 않았으면서...머가 그리 바빴지.... 마음에 시간이 없었던듯...
차를 학교에 놔두고...왕십리에서 중앙선 타러 가는길... 표지...잘가고 있나??
표지...목적지는 중앙선 망우역인데...어딜보고있는겨~~?? 혹...인천가려고??
니가 더럽힌 유리창...청소아주머니께서 닦으신다... 그래도 한번쯤...찍어보고 싶었다~~^^*
이건...정경화의 일상으로의 초대가..아니라..자우림의 일탈인데~~
플라타너스...방울이...흐흐..따가지고...누구 꿀밤이라도... 전엔..가끔 했던것 같은데...^^*
좀..화사하군...그런데..날씨는 춥게 느껴진다..
플라타너스...김현승??.. 삶에 반려자였나?? 역시...한땐...ㅋㅋㅋ
작은 누나...오랜만에..카메라를 디밀었더니...V를... 그런데..수동렌즈가 불편해서..자동렌즈로 바꿀까..생각중이다...
피자 두판하고 바꾼...ㅋㅋ 지금은 내방에 있다...엠프와 스피커랑 같이...좀 해보려는데... 잘 안된다...손가락을 뽑아볼까??
내가 밤마다..베고자는 베게... 10여년이 넘게 써오는 베게는 옆에...(이건..껍데기만 여러번 바꾼듯...) 베게를 편애하는것 같아서..이불사면서 베게도 하나 구입...아니지... 이사한 기념으로 누나가 선물...ㅋㅋ (강제였다..ㅋㅋ)
지난 토요일(3월8일) 푸코님댁에 점심을 먹게 되었는데... 빈손으로 가기 머해서...6일날 저녁때 구입한..페페... 포코님...점심 아주..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적부터 읽고있었는데... 가끔보다보니...아직도 끝을 못봤따... 문득...어..여기 읽었었던것 같은데...(-.-;; 하기도 하고...저분도..참...내가 15년을 먼저 태어났다면...저 사람처럼 됬을지도.. 95년 한총련(경북대) 한..지역의 대의원으로... 지금생각하면..참..웃으운일인데...나랑 사상도 맞지않고... 암튼...저분은 참...굉장하신분인듯...그곳에서 여유를 갖는게 쉬운일이 아닐진데... 배우자~~여유를...
# by 표지 | 2008/03/11 02:55 | 일상 & 전공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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