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파주일대 (통일동산, 프로방스, 헤이리) 날짜: 2008년 3월 8일(토요일) 여행 주관: 호우님 참석인원: 푸코님, 아트만님가족, 양박사&솜다리님, 고물장수님, 팬더님, 우힛님, 길따라님, 시월하늘님, 별이란님, 자그나이님, 호우님, 바닷가마을님, 나(표지)
개략적인 시간...
06: 18분 1차기상...요즘..통 잠을 못잔다... 07: 20분 2차 기상 08: 05분 망우역 (김밥國-->우동에 김밥) 10: 05분 대화역 도착 10: 50분 통일동산 도착 13: 00분 황희 유적지 14: 20분 푸코님댁 도착 (일산-점심) 16: 30분 프로방스 도착 17: 30분 헤이리 도착 18: 50분 헤이리 일대 방황하다. 19: 40분 일산회귀 - 저녁식사
통일동산의 조형물...저런걸 보면..먼가를 느껴야되는거 아닌가?? 상징적의미의..머..그런...난 머지?? 그냥..무덤덤~~(-.-;;
통일동산의 수도꼭지...저기서 물을 공급하나?? ㅋㅋㅋ
연못에 떠있는 집...머하는 곳인지...들어가보고싶다는 생각도 못했는데... 저 집엔 머가 있을까~~~궁금하네....(@.@)
늦가을의 기분이 드는건 왜지?? 이른 봄의 나른함 탓인가??
아까...그...이상한 집...(내가 못들어가봐서...순식간에 이상한집으로 전략..ㅋㅋ)
저..철조망 뒤로는 멀까~~요~~~(-.-;;; 기차를 타면...철조망을 지나..도라산역까지 가느걸로 알고 있는데... 남북의 완충지역인가??
역시...프르름이라고는..찾아보기 힘든...나른함...따~땃한..햇살을 받으면..한숨 때리고 싶은...ㅋㅋ
저거 지나가는데...머..필요한가?? 한번 가보고싶네...그냥..머...모르는척...한번 가볼까~~(>.<)V
통일동산의 상징인가?? 바람개비~~~고속의 셧터...
대나무로 만든..조형물..1
대나무로 만든 조형물...이런게..네개가 서있다... 느낌이..음...땅속에서...먼가가...솟아나오는듯한...ㅋㅋ 점점더...커진다...
멀리 보이는 철길을 따라 달리면..도라산역을 거쳐서...개성으로 갈듯... 통일이 어서 오라...머..그런 노래..ㅋㅋㅋ
칙칙의 다녀간 흔적을..우힛양이..남겼다... 아니온듯..다녀가시오~~~
통일기원 돌무지?? 돌무지...무슨...반찬의 냄새가~~ㅋㅋㅋ
이걸..'솟대'라고 부르나?? 어딜가나...상투적인....머..참신한..그런거 없을까~~?? 이걸로 통일동산은 끝이고...다음은...
재상..황희의 사당... 몇년전까지만해도..이곳이 군시설로 되어있어서...방치되어있었다고...
재상..황희의 필체... 5언 절구면...다섯글자씩..맞아야지...왜~~5564야~~ 이바...황희~~내가 모른다고..대충쓴거 아녀~~ (조상님께...죄송합니다. )
황희 유적지 정자에서 본...임진강?? 1
황희 유적지 정자에서 본...임진강?? 2
황희 유적지 정자에서 본...임진강?? 3
그곳에 날아다니던...어이~~너..이름이 머냐~~(-.-;;; 여기까지가...황희선생 유적지..
푸코님댁의...꽃...앵초인가?? 꽃대가 너무길고...머지?? 이바..자네..이름이 먼가??
그러니까..이름이 머냐고~~어서 말을 하시게~~ 여기까지가..푸코님댁...ㅋㅋ
프로방스의 빵집...맛있을까?? 행복한 양님~~~그..빵..맛은 어땠습니까??
밤이되면..켜질까?? 켜질거야~~~ 규격화된 가로등처럼...건물의 귀퉁이마다...붙어있다....
가게 안쪽의 꽃...이거 조화인가?? 생화?? (-.-;;
밖에 있는건 생화?? 아냐...둘다..조화였던거 같어...(@.@)
곰돌이 곰순이 커플.... 그런데..곰순이가..친한척?? 디미니까... 곰돌이 표정이...압권임...ㅋㅋㅋ
조금은 늦게가서...햇살이 약해서 그랬나?? 아직 파라솔이..펴지지 않고 있었다... 지금은 안필거 같고...조금있음...펼듯...
어떤분이 그랬는데...예약하면..저기서..밥먹을수 있다고.... 음...한번쯤은..해볼만한..^^*
여유를....느낄수 있는..빈..긴~~의자...
까치집?? 까마귀집?? 잎이 나고...그럼 안보이겠지??
강아지풀....바람에 흔들리는것을..셧터속도로...커버하는...ㅋㅋㅋ 여기까지가..프로방스..
헤이리..서점..벽....페이퍼테이너...같은..느낌의...
명장...음...어디선가 본듯한...^^*
앗..수업들어가야되는데...(-.-;;; 약간의 어수선한 여행이였지만.... 자가용으로 이동하다보면..그럴수도... 푸코님댁의..점심은 환상이였고... 저녁은..약간 아쉬웠고... 다음에...또... 프로방스와 헤이리는 거리가 아주 가깝다... 그런게 있는지도 모르고..근처에서...저녁만 먹고 갔던 기억이...^^* 모두들 행복한 3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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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표지 | 2008/03/11 15:24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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