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남양주 (다산 유적지 & 운길산 수종사) 날짜: 2008년 3월 9일(일요일) 여행 주관: 나 (표지) 참석인원: 나(표지)
개략적인 시간...
오전에 어떤분이랑 챗팅중... 가보고 싶은곳 이야기하다가 수종사 이야기가 나와서... 그분은 친구분 만난다고 하고...해서...말나온김에..혼자 가기로했다.
13: 00분 구리지나서 남양주 경찰서 옆으로 6번국도 (다산 유적지 방향) 13: 20분 다산 유적지(조안면) 가기전 6번국도 변에 설렁탕집에서 점심 14: 30분 다산 유적지 도착 15: 50분 수종사 입구 도착 (커피 한잔 마셔주고~~) 17: 00분 운길산 정상 도착 17: 20분 수종사 도착 18: 20분 수종사 입구 하산.
서울로 올라가는 45번도로에서 6번 국도를 타려다가... 동생하고 통화하고 마석으로...(어차피 6번도로가 꼼짝마라였으니...) 동생집에서 저녁먹고...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서울 집으로~~~ 다른 사진도 있으나....보정하는 도중...이상 야릇하게 되서...이걸로 결정...^^* 다산 사당...
정말로 다신이 쓰던 물건들일까?? 아닐것 같은...(-.-;;; 몇 십년전에 홍수로 인해서 어쩌고 저쩌고 된것을 복원했다고 했으니.. 저런 소품들은 어디서 주워왔겠지~~(-.-;;
우물...말라버린...
다산 내외분의 무덤 앞에서 찍은 전경...
다산 유적지 앞에...경기도 실학 박물관?? 인가를 짓고있다.. 그 옆에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무슨 놀이에 쓰였던 탈들...
교과서에서도 봤을법한 말뚝이...
그옆으로 한강을 볼수 있는곳으로 가던중...이런곳이 있다...
한강...새가 물속으로 잠수해서 물고기를 잡았을까요?? ^^*
기념비에 적혀있던 글...맘이....짠해~집니다. 여기까지가 다산 유적지입니다. 대부분의 유적지라는 곳들이 그렇듯...실속이 없는..그런... 약간의 아쉬움...
운길산을오르던 도중 1...양수리를 보면서...
운길산 오르던 도중 2...북한강을 바라보고...
운길산 오르던 도중 3...수종사를 바라보고...
운길산 정상 아래에 있던 평상... 조곳에서..10분을 누워있었다~~체력의 한계...운동좀 해야지...
유용한 정보....글쌔~~들국화가..나무야~~전혀..몰랐음...
수종사에 대한 역사...음....
수종사에서 바라본...북한강...안개만 없었어도...음....
저곳에서 차를 마셔보고 싶었으나... 그럴수가 없었다...험....너무 늦었던 것이다... 운길산 정상을 안가고..바로 왔으면 혹시...^^;;;
수종사 약수터에서...글새...저녀석이..목욕을 하고 있었어요... 제가 가도..약간의 경계만 할뿐...즐기던..목욕을 마져하고서야..날라가더군요...(-.-;;
수종사의 일주문....다들..차를 타고 올라가더이다... 걸어서 내려오던 분들은 등산객들이였고... 아마도 그분들은 반대쪽에서부터...쭈~~욱~~넘어왔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뽀너서... 동생집에 가는길에 있던..."용진슈퍼", "용진 부동산"...좀...이상하다~~^^* 지역 이름이 용진인가?? 완주에 용진면이라고 있긴 한데....
급조된 여행 치고는...많은 것들을 봤고... 많이 걸었으며...산행도 했고... 땀도..비오듯 쏟아보고... 이제 여유를 갖고 하나둘...다녀보자..그동안...머리속에 기록만 해두었던..곳들들....
# by 표지 | 2008/03/15 02:23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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