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포천 (허브 아일랜드) 날짜: 2008년 3월 16일(일요일) 여행 주관: 모모 참석인원: 모모, 나(표지)
개략적인 시간...
일요일 늦잠을 즐기고 일어나서... 안외워지는 영어와 씨름하고 있었다~~ 모모에게서 문자가~~"밖에 날씨 쥑이는데요~" 날씨 좋은 일요일에 집에만 있기도 머하겠지~~나도 이런날 집에만 있기..짜증나고...해서... 컴터를 켜고 모모와 채팅중에 포천의 허브 아일랜드를 이야길 했더니 자기는 두번이나 가봤단다~(-.-;; 그래~~난 못가봤다~~ 모모..내가 안되보였는지~그래 허브 아일랜드가요~ (으히히 ^^*) 그래서 허브 아일랜드로 ~~^^*
14: 00분 집에서 출발 (가면서 모모 옆좌석에 태우고~~) (중간 초성리에서 해매주고~~^^;;) 15: 50분 허브 아일랜드 도착 18: 40분 모모와 해~많이 길어졌다며..이런저런이야기하고..허브 아일랜드 내려옴. 19: 10분 허브 아일랜드에서 초성리로 나가는 중간에 "할머니 청국장"집에서 저녁 21: 20분 정확한 시간 모름 (모모 내려주고 집에 도착)
허브 아일랜드 생각보다 넓었고, 여느 그런 이름있는 곳들 보다도 볼게 많았다. 아쉬운건 매크로 렌즈가 없다는 것이다. (-.-;;; 렌즈 밝기도 3.2부터고, 줌~으로 갈수록 어두워지는...105mm 에서 4.5까지~ 아쉬운데로 카메라의 손떨림방지 기능을 이용해서 찍은것이다. 카메라...갈수록 맘에 듬...그런데...ISO가 100부터 시작한다는거...(-.-;;; 또..아쉬운건...꽃의 이름을 모른다는거...(-.-;;; 그날 오후 내내...향기에 취해있었다~~흐흐흐
색깔..참...^^* (1) -->베고니아
누가 이름좀...써주세요~~ (2) -->제라늄
내가 꿀풀닮았다고 했더니...모모는 무시했던...(-.-;; (3) -->라벤더
음....예뻐....(4) -->제라늄 (이것도?? 많이 다른 다른데~~~)
선인장에 피어있던 꽃...(5) -->꽃기린
음...예뻐...^^;;; (6) -->제라늄
모모야~~이거 너..줄게~~^^* 붉은 장미?? (7) -->장미
아래 꽃이랑 같은데...꽃 색깔만..노란...(8) -->나난큘러스
그럼..머해...이름을 모르는데...(9) -->나난큘러스
참...이렇게 하나도 모를수가~~(10) -->단풍 제라늄
이것도....(11)
이바..모모...이거 향기가...초코렛 향기 난다고 했었나?? (12) -->헬리오트러프
이거 두번째거랑 비슷한거 같다....(13) -->제라늄
이거...사또밥 닮았다~~~^^* (14)
노랑 장미?? (15) -->장미
이사진은 좀..아쉽다...조금만 더..위로 찍었으면..하는....^^;; (16)
이걸...내가 찔래꽃...닮았다고 하니까..모모는 조팝나무 꽃...닮았단다...(-.-;; (17)
이게 종이나무꽃이였나?? 모모~~이게 맞아?? (18) -->종이꽃
풍란...비스무리....(19) -->나도 풍란
오~~예쁘다....(20)
이건...덩쿨이었던거 같다~~(21) -->한련화
내가 아는 이름이란곤...장미밖에 없다...(-.-;;; 담번부턴...이런데 가려면...푸코님을 대동해야겠다~~~^^* 몇몇은 이름이 써있었는데...모모가 미아가 될까봐 쫓아다니느라~~(-.-;;; 핑계인가?? ㅋㅋㅋ 아무튼...그날 오후는 온갖 꽃향기에..취해있었다~~~흐흐..
누군가 그 빛깔과 향기에 맞는 이름을 붙여워야 그에게 가서 꽃이 된다는데... 니네는 이름을 모르니...그에게 가서 꽃이 되긴 글렀다~~ 불쌍한 것들....^^;;;
# by 표지 | 2008/03/18 23:50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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