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뤄두기도 짜증나고 언젠가는 해야될 일이라면....해치우자는 심정으로...
지난 3월 24일 오전에 할일 마무리하고 오후에 남양주에 있는 몽골문화촌하고 가평군 상면에 있는 이천보고가옥에 다녀왔다.
몽골문화촌은 가는날이 장난이라고 월요일은 휴관이라고 하고... 이천고 고가옥은 아직 후손들이 살고 있어서 그런지 문화적 가치가 있어보이진 안았다. 안채가 6.25때 불타버리고 없었다. 지금은 밭으로 변해버린듯...
몽골문화촌은 공연도 한다니까..한번쯤 가볼만할듯하다. 가는길로 넘어가면 가평군 상면인데..이곳에서 우회전해서 가면 아침고요수목원도 나오고, 꽃무지풀무지도 나온다.
이곳에서 공연하는것 같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공연이 없는 날이였다...(-.-;;;
입장료...음....그럴만 하지~~
이천보고가옥 전경... 오른쪽 뒤로 안채가 있었을텐데... 아니면 경기도 차원에서 복원을 하던지~~투자하기는 싫고, 문화재로 인정은 받고 싶고??
모퉁이...
앞쪽...
뒤에 있는...향나무..
사랑채로 사용되었다니..(지금은 후손들이 살고 있는 집) 여러 현판들이 보인다~~
외관 모습...
많이 아쉬운 그런 날이였다. 한눈 팔고 가다가 차가 수로에 빠져서 렉카부르고...
# by 표지 | 2008/04/08 10:36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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