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하늘공원에 일몰, 야경 촬영차 갔다가 7시가 넘어서 쫓겨나고.. 하늘공원에서 일몰찍고, 방화대교가서 다리 야경찍고, 안양천가서 야경찍고... 양평역부근에서 한잔하고...택시타고 귀가~~
학교에서 나가다가...민들레 찍어보고..
별꽃도 찍어보고...
하늘공원에 올라서...상암경기장 찍어보고...
하늘공원의 상징이 되버린...입구의 토피어리..
성산대교를 배경으로 한컷 찍어보고..
일몰도 찍어보고... 야경을 찍을려고 기다리는중에...쫓겨났다...(-.-;;;
하늘공원 나오면서 주변부 한번찍어보고..
방화대교로 택시타고 가서...야경좀 찍어보고...삼각대가 절실하다는...(-.-;;;
끝으로 안양천..목동교부근...에서..한컷... 목동교 아래에서 저 배경을 찍으면 좋을듯하다... 단...안양천 물이...안흐를 정도로 고요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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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표지 | 2008/04/08 10:54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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