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파사성


지난 4월 13일 가랑비는 새벽부터 그렇게 지치지도 않고 내리고...
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여기 저기 뒤적이다가....
싯고나서...전에 못가서 아쉬웠던 곳을 적었다.

04: 40분쯤 기상
07: 00분 여주를 향해...(6번국도이용)
07: 50분 양평 어디쯤 아침을 먹고...(국수역 근처)
08: 50분 파사성을 오르다~
09: 50분 한바퀴돌고 정상.
10: 00분 마애불
10: 20분 하산, 수호사에 들러서 물좀 마시고, 미소가 아름다운 사람...나중에 또..들러가야겠다~~^^*


파사성 입구를 찾지못해서...
동네 할머니께..여쭙고나서..찾아 올라가다.

수호사 주지스님 이시라는데....음....
파사성을 오르는 길을 다듬고 계셔서...좀..도와드리고...
파사성 안내를 해주신다더니...마애불쪽으로...가버리셨다..

파사성 예전에 입구가 있었을법한...장소...
안쪽은 넓은곳이 펼쳐져있다. 예전엔..건물들이 있었을듯...
내가 들어간 곳은...치성??이 무너져서 그곳으로 길이 나있다.

파사성 정상부근에서....성벽을 보수한듯하지만...이곳만 그렇고 반대쪽은...나무들로 꽉~~차있다.
적당히 무너져있고...

정상에서 내려다본 남한강....남한강을 감시하는 요새였다는데....
날이 흐려서..잘 안보인다...아쉽다.

마애불...정상에서...북쪽으로 약..300m 정도...

마애불을 나오면서...천서리쪽으로, 하긴 천서리쪽에서 올라갔으니..그곳으로 내려와야겠지만...^^*

다~~내려왔다~~~
이부분에서 수호사쪽으로 내려간다...
그럼 마을이고....어느 재벌집처럼 생긴...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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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표지 | 2008/04/17 19:46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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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표지 at 2008/04/24 22:31
수호사에선 하룻밤에 만원이랍니다~~^^;;;
나중에 한번 이용해봐야겠습니다~~ㅋㅋㅋ
Commented by 자비 at 2008/07/23 16:26
사진과 글 잘 보았습니다^^
위에 일을 하고 계신분은 수호사 주지스님이 아니고 수호사 신도분입니다.
뭔가 잘못 아신듯 하네요...
그리고 수호사에서는 당일 축원 기도비가 만원입니다.
잘못된 정보는 바로잡습니다.
또하나 재벌집처럼 생긴 절이란 표현이 좀 그렇네요..수호사는 소박하고 정겨운 사찰이랍니다.
Commented by 표지 at 2008/07/23 19:55
그렇군요~~주지스님이시라고 하신것같은데요~~제 기억이 잘못되었나봅니다~~
대학원공부중이시라는 말씀도 들었었고, 내려와서 뵙고 가려고했었는데요~
오전법회에 들어가셨다고하셔서...그냥 다른분께 인사만 드리고 왔습니다~~~^^*
절 느낌은...음...다음에 다시한번 가봐야겠습니다~지적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김 상우 at 2008/10/25 13:58
네 고맙습니다.
Commented by 표지 at 2008/10/27 09:45
머가 고맙다는 뜻인지~~?
알수가 없어서요~~~좀더...써주시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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