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화순 세량지 & 복사꽃마을 날짜: 2008년 4월 18일~19일(금요일 밤~토요일) 여행 주관: 푸코님 참석인원: 푸코님, 바닷가마을님, 호우님, 나(표지)
개략적인 시간...
학교에서 이런저런 공부좀 하다가 21시 30분에 신촌역(2호선)을 향해서 갔다. (약간 상태가 메롱인 내 소나타와 같이)
22: 05분 신촌역 기업은행 앞 도착 (일행과 함류) 01: 50분 세량지 입구 마을 도착 02: 20분 세량지에 도착(벌써 많은 분들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07: 30분 주차한곳으로 돌아옴 07: 50분 근처의 복사꽃마을 도착...
세량지 마을에 도착해서 정확한 위치를 몰라서.... 걸어서 답사를 먼저하고 차를 갖고 불법주차하는곳으로 향했다. 그리고 올라가서 자리를 잡으니까 2시반쯤...
자리를 잡고 괜히 할일도 없고 해서..달도 찍어보고...가스렌턴도 찍어보고...
어스름에 찍어서 인지....푸르스름하다~~ 자리가 그래서인지...(깜깜해서 암것도 안보였거등...) 포인트가 너무 왼쪽으로 치우친것같다.
철탑과 무덤을 피하자니... 망원으로 땡기는 수밖에... 많이 아쉽다...
거의 보이는 각도가 비슷하고...
시간만 조금씩의 차이가 있지... 죄다..비슷한 각도...
화사한..것도 찍어보고...
철탑을 피하고...망원으로 땡기고... 참...각도 안나온다.. 앞의 사람들 머리도 피하고...무덤도 피하고...(-.-;;;
왜~~이리 환상적인 사진들이 안나오는것인지....(-.-;;;
음....답이 안나온다....
세량지에서 화순쪽으로 좀더 가다가 좌회전해서 언덕을 내려가면 나오는 마을... 복사꽃 마을이란다~~~^^*
때마침 경전선 기차도 지나가 주고...
자운영에...복사꽃에....
그래서 자운영 접사를 시도...아침 이슬이 가시기전에..
아침이슬에 반짝이는 이슬....보케....ㅋㅋㅋ
넌..이름을 들어도 자꾸..잊어버린다... 나랑 인연이 아닌것 같다... 이건 큰개불알풀이라는군요~~^^*
내려오면서..다시..복사꽃을....^^*
또다른..복사꽃을.. 복숭아가 익으면 맛있겟다...흐흐흐..
이것도 이름을 푸코님께서 알려주셨었는데...(-.-;;; 수정...봄맞이 꽃이랍니다~~^^*
배꽃....이화....어느집 담장 안쪽에 피였길래 ...
이후..소나타에 이상이 발생해서...광주로 들어가서..약간 고치고.. 소나타를 고치는 사이 아침겸 점심을 해결하고...
고창으로...고창일정은 나중에 올리겠음.....^^*
# by 표지 | 2008/04/21 23:25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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