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 공 연 명 | 뮤지컬<굿바이걸> ▪ 공연장소 | 백암아트홀 ▪ 공 연 일 | 2008년 3월 28일(금)~ 6월 15일(일) / 107회 ▪ 공연시간 | 평일 8시 / 수요일 4시, 8시 / 토, 일, 공휴일 3시, 7시 (월요일 공연 없음) ▪ 런닝타임 | 12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 티켓가격 | R석 55,000원 / S석 45,000원▪ 원 작 | 닐 사이먼 (Neil Simon) ▪ 연 출 | 김달중 ▪ 음 악 | 변희석 ▪ 조 명 | 이우형 ▪ 안 무 | 강옥순 ▪ 출 연 | 하희라, 정성화, 김태리, 권유진, 이성원, 최나래 류지화, 서미정, 최혜림, 이기영, 정관우, 이지민(아역), 송다원(아역) ▪ 제 작 | 컴퍼니리준, 인사이드컬쳐스 ▪ 제작투자 | dcx ▪ 후 원 | 소프트랜드 ▪ 예 매 처 | 티켓링크 1588-7890 ▪ 공연문의 | 클립서비스 501-7888 ▪ 홈페이지 | http://club.cyworld.com/goodbyegirl
Overview 뮤지컬<굿바이걸>, 2008년 3월 백암아트홀에서 초연 퓰리쳐상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인 희극작가 ‘닐 사이먼’과 영화<스팅>과 뮤지컬<코러스 라인>의 음악으로 유명한 ‘마빈 햄리쉬’가 만나 탄생시킨 브로드웨이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굿바이걸>이 오는 3월 28일 백암아트홀에서 국내 최초로 공연된다. 이번 초연에는 온 국민이 다 아는 야무진 배우 하희라와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뮤지컬 인기스타 정성화가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작년 한국 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연출상을 수상한 김달중 연출과 제 1회 더 뮤지컬 어워즈 음악감독상을 더욱 빛나게 했던 변희석 음악 슈퍼바이저가 만나 다시 한번 최고의 팀웍을 발휘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책임진다.
닐 사이먼 특유의 대사와 '코러스 라인'의 작곡가 마빈 햄리쉬의 조화 뮤지컬<굿바이걸>은 현재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극작가로 불리 우고 있는 ‘닐 사이먼’ 이 지은 자신의 영화 시나리오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이다. 원래의 가사는 1989년 ‘City of Angel’로 그 해 토니상에서 최우수 대본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지펠’ (David Zippel)이 썼다. 여기에 영화 ‘스팅’ (Sting)과 뮤지컬 ‘코러스라인 (A Chorus Line)으로 유명한 ‘마빈 햄리쉬’ (Marvin Hamlisch)의 감미로운 음악이 더해져 부드러움이 배가 됐다. ‘닐 사이먼’ 특유의 재치 있고 솔직한 대사와 ‘마빈 햄리쉬’의 기막힌 음악 실력으로 버무려진 뮤지컬<굿바이걸>은 그 해 토니상 5개 부문과 드라마 데스크상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진심과 진실을 담은 로맨스의 모든 것, 뮤지컬<굿바이걸> 전직 미모의 브로드웨이 댄서이자 이혼녀인 여 주인공 ‘폴라’와 거만하고 괴팍하며 고집까지 센 배우 ‘엘리엇’의 좌충우돌 동거 이야기를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 낸 뮤지컬<굿바이걸>은 단순히 젊은이들의 사랑에 대한 감정 싸움만을 다룬 작품이 아니다. 섹시하고 외모만 멋진 남자에게 빠지던 폴라가 진정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고 깊이 있게 그린 뮤지컬<굿바이걸>은 사랑과 이별을 한 번이라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며, 과장되고 가벼운 해프닝에 지친 관객들에게 깊이 있는 공감을 선사할 작품임이 틀림없다.
더할 나위 없는 안성맞춤의 호흡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 보일 하희라와 정성화의 연기 변신을 무대에서 직접 확인해보는 것도 뮤지컬<굿바이걸>이 주는 큰 즐거움 중의 분명 하나가 될 것이다.
About the Show
세계적으로 검증 받은 원작의 힘. 하희라와 정성화, “닐 사이먼 작품이기에 선뜻 결정했어요!”
미국의 유명 극작가 ‘닐 사이먼’이 쓴 뮤지컬<굿바이걸>은 그가 1977년 쓴 동명 영화를 무대로 옮긴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다. ‘닐 사이먼’은 자신만의 특유의 재치와 솔직한 대사로이미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흥행력 있는 작가’로 평가 받고 있는 극작가이다. 1977년 헐리우드에서 이미 영화로 먼저 선 보인 이 작품은 그 해, 골든 글러브 각본상과 작품상 그리고 아카데미 남우, 여우주연상을 모두 석권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TV 드라마로도 선 보인 이 작품은 1989년 ‘City of Angel’ <시티 오브 엔젤>로 그 해 토니상 최우수 대본상을 수상한 ‘데이비드 지펠’(David Zippel)이 뮤지컬의 가사를 썼다. 음악은 소위 미국 4대 영화상이라 불리 우고 있는 오스카, 그래미, 토니, 퓰리쳐 시상식에서 음악상을 동시에 석권하여 그랜드슬램을 달성한(현재로선 유일무이) 작곡가 ‘마빈 햄리쉬’(Marvin Hamlisch)가 맡았다. 재치 있고 솔직한 대사에 감성적인 가사, 개성 있고 감미로운 음악이 만난 뮤지컬<굿바이걸>은 1993년 3월 브로드웨이에 입성하였다. 그리고 그 해, 토니 어워즈 베스트 뮤지컬을 포함한 모두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며 작품성을 인정 받은 뒤 1997년 영국 웨스트엔드로 진출 하였다.
깊이 있는 공감과 가족의 소중함까지 선사. 뮤지컬<굿바이걸>은 작가 ‘닐 사이먼’이 가장 인기를 구가하던 시절에 만들어진 수작으로 12살의 조숙한 딸 ‘루시’와 싱글맘인 30대 중반의 미모의 전직 댄서 ‘폴라’, 그리고 자기 중심적인 성격의 직업 배우인 ‘엘리엇’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다. 30대 중반으로 접어드는 두 남녀 주인공들은 이미 여러 번의 사랑과 좌절, 아픔 등을 충분히 겪어본 경험이 있기에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한다. 희망이란 조금도 보이지 않던 그 순간에 찾아 온 새로운 사랑을 설레임과 기쁨으로 먼저 맞이하기 보다는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는 이 들의 러브스토리는 결코 가볍지 않다. 지금까지 수 많은 로맨틱 코미디 작품들이 다소 가벼운 일회성의 사랑과 웃음을 추구하는 것과는 다르게 뮤지컬<굿바이걸>은 작가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관객들의 내면 깊숙한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진실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김달중 연출과 변희석 음악 슈퍼바이저가 내 놓는 또 하나의 야심작. 국내 최고의 조명 디자이너 이우형과 강옥순 안무가 까지 가세!지난 해 뮤지컬 <김종욱 찾기><헤드윅><쓰릴미><스핏 파이어 그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출가의 파워를 발휘하며 제 13회 2007한국 뮤지컬대상 연출상을 수상한 김달중 연출이 메가폰을 잡는다. 또한 뮤지컬 <올슉업><벽을 뚫는 남자><스핏 파이어 그릴> 등에서 감미로운 멜로디로 제 1회 더뮤지컬 어워즈 음악감독상을 더욱 빛나게 했던 변희석 음악슈퍼바이저가 합류해 작품의 완성도를 책임진다. 이에 <벽을 뚫는 남자><스핏 파이어 그릴>등에서 조명의 예술을 인상적으로 보여준 이우형 디자이너와 <대장금><뷰티풀 게임><라디오 스타>등에서 매 번 속 시원하고 파워풀한 안무를 보여 주었던 강옥순 안무가까지 가세해 무대 예술의 진수를 보여 준다. 이미 여러 작품에서 함께 작품을 하며 최고의 팀웍을 발휘한 이들은 이번 뮤지컬<굿바이걸>을 통해 다시 한 번 환상의 팀웍을 자랑할 예정이다.
Issue “뮤지컬이 처음이냐고요?, 매번 매진 사례 이뤄낸 무대 베테랑 경력 하희라는 지난 1994년 창작 뮤지컬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에서 남경주, 최정원 등과 호흡을 맞춰 전회 매진의 대기록 세웠고, 당시 뮤지컬 배우 못지 않는 가창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아 제 1회 한국 뮤지컬대상에서 남경주와 함께 인기 스타상 수상함으로써 무사히 뮤지컬 첫 신고식을 화려하게 치뤘다. 또한 그 이후 98년 뮤지컬 <넌센스>에서 ‘엠네지아’ 수녀로 분해 무대와 객석을 종횡무진하며 배우로써의 기질을 무대 위에서 유감없이 발휘해 매회 매진사례를 이뤄냈다. 연기파 배우로 평가 받는 하희라는 2004년 모노 드라마 연극 <우리가 애인을 꿈꾸는 이유>에 출연했다. 하희라는 이 연극에서 초등학생 딸을 둔 중산층 주부 ‘지윤’ 역을 맡아 속물적인 남편과 이혼하고, 이상적인 남성과 결합하는 내용을 잘 소화해냈다. 연극에서 보여준 그녀의 연기력에 힘입어 관객 특히 90%를 차지한 여성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이번 뮤지컬 <굿바이걸>은한 동안 브라운관에서만 볼 수 있었던 그녀의 연기를 2008년 새봄, 무대위에서 새롭게 검증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 틀림 없을 것이다.
뮤지컬 인기스타 정성화, 최고의 주가를 올려라! 고집 세고 괴팍한 배우로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 ‘엘리엇’ 역에는 배우 정성화가 맡는다. 하희라가 하이틴 스타였을 때부터 그녀의 팬 이였다던 정성화는 같은 무대에 선다는 것이 아직까지도 믿겨 지지 않을 정도라고 밝혔다. 뮤지컬 <아이 러브 유>에서 <컨페션><올슉업><맨 오브 라만차>를 거치며 최근 <라디오 스타>까지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는 정성화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이다. 뮤지컬 인기 스타답게 올 초부터 그에게 던져진 대본의 수는 굉장하다. 하지만 정성화 역시 ‘닐 사이먼’의 작품을 하나도 빠짐없이 읽었을 정도로 굉장한 팬이다. 유독 읽어보지 못해 아쉬워했던 뮤지컬<굿바이걸>의 대본을 보는 순간 반드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는 “평소 존경하는 작가의 작품과 훌륭한 스탭진, 게다가 좋아하는 선배님까지 만날 수 있어 기쁘다. 정성화 특유의 재치와 유머를 관객들에게 진실된 웃음으로 전달 해 주고 싶다.” 라고 밝혔다.
Synopsis
“남자의 입술이 움직이면 거짓말이 시작된다.”뉴욕의 작은 아파트에서 10살짜리 딸 루시와 함께 살고 있는 폴라 맥파든. 왜 그런지 그녀가 사귀는 남자들은 번번히 그녀를 남겨두고 떠나가 버린다. 이번에도 역시 그녀와 루시를 버려두고 떠난 토니. 폴라는 이제 더 이상 남자로 인해 자신의 인생에 상처 받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루시와 새로운 생활을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한밤중에 폴라의 집 방문을 두드리는 한 남자가 있으니, 그는 다름 아닌, 폴라의 전 남자친구 토니에게서 그녀가 살고 있는 집을 임대한 엘리엇 가필드! 지금의 아파트가 아니면 루시와 함께 길거리에 나앉게 될 입장인 폴라는 엘리엇에게 얼토당토 않은 동거 조건을 제시한다. 결국 폴라와 엘리엇은 서로의 동의 하에 한 지붕 아래서 기묘한 동거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녀에게 닥친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많은 않다. 자신의 인생을 남자로 인해 망치지 않겠다고 생각한 폴라는 엘리엇에게 단단히 마음의 문을 걸어 잠그지만, 따뜻하고 다정한 엘리엇은 점점 폴라의 마음 속으로 스며들기 시작한다. 과연 그녀는 그녀의 의지대로 매력덩어리 엘리엇을 몰아낼 수 있을까?
Number
| 1 | Overture | 서곡 | | 2 | No More | 이제 더 이상은 | | 3 | Beat Behind | 한 박자 뒤쳐져 있어 | | 4 | My Rules-Verse | 엘리엇 가필드의 집 | | 5 | Good News Bad News | 굿뉴스, 배드뉴스 | | 6 | Footsteps In The Park | 내가 걸어온 길 | | 7 | How Can I Win |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 | | 8 | Richard Lives | 리차드의 생활 | | 9 | Act II – Entr’acte | 간주곡 | | 10 | Good News Bad News Reprise | 굿뉴스, 배드뉴스 | | 11 | Too Good To Be Bad | 나쁘지만 너무 좋아 | | 12 | Who Would Be Though | 누가 짐작이나 했겠어요 | | 13 | An Improvised Love Song | 즉흥 러브송 | | 14 | I Can Play This Part | 난 이 역을 잘 할 수 있어요 | | 15 | Jump for joy | 즐거운 춤을 위해 점프를 | | 16 | What A Guy | 얼마나 멋진 남자인지 | | 17 | ACT II - Finale | 피날레 | | 18 | Bows | 퇴장곡 |
Tip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굿바이걸>의 음악은 서곡과 퇴장곡을 포함해 총 18곡의 뮤지컬 넘버가 수록되어 있다. 여 주인공 ‘폴라’가 더 이상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부르는 ‘No More’와 엘리엇과 사랑에 빠진 후에 부르는 ‘What A Guy’는 ‘폴라’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감미로운 곡들이다. 동거하기로 결정한 ‘폴라’와 ‘엘리엇’이 서로 자기 기준에 맞추라며 기싸움하는 ‘My Rules-Verse’ 와 ‘Good News Bad News’ 는 두 사람의 불꽃 튀는 가사와는 달리 흥겹고 경쾌한 멜로디를 감상할 수 있다. 17인조 풀 오케스트라 편성과 째즈, 스윙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이뤄진 음악은 색다른 감미로움을 선사하며, 드라마의 감동과 재미를 더해 줄 예정이다. 이번 한국 공연에는 탁월한 감각의 음악 실력을 지닌 변희석 음악 슈퍼바이저가 뮤지컬 넘버들을 편곡해서 들려준다.
Original Creative 닐 사이먼 (Neil Simon, 1927 ~ )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흥행력 있는 작가’라 불리 우고 있는 ‘닐 사이먼’은 1961년 자신의 연극<나팔을 불어라>가 첫 히트를 치면서 브로드웨이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특히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그의 이름 자체가 ‘상업적으로 성공했다.’는 의미로 쓰일 정도였다. 그가 쓴 연극과 뮤지컬은 여러 나라에서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각광 받았고, 대부분 미국의 메이저 영화사에 의해 스크린에 옮겨지는가 하면 TV 드라마로도 소개 되는 등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닐 사이먼’은 극작가로서 유일하게 자신이 쓴 네 편의 작품이 동시에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상영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1962년 당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었던 코미디언 ‘시드시저’(Sid Caesar)가 주연한 뮤지컬 <리틀 미(Little me)>가 토니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그 이듬 해 연극<맨발로 공원을>이 그야 말로 대 히트를 기록하면서 흥행 보증 수표로 일컬어졌다. 이후 ‘닐 사이먼’은 코미디 작품인 <희한한 한 쌍(The Odd Couple)> <플라자 스위트(Plaza Suite)> <굿 닥터(Good doctor)> <듀엣 (Duet)>부터 비교적 자전적이고 어두운 작품인 <챕터 투(Chapter Two)> <유진 3부작 (The Eugene Trilogy)까지 다양한 작품을 아울렀다. 특히 이 3부작 가운데 <빌록시 블루스(Biloxi Blues)>로 토니상(1985)을, 3부작 후속작인 <로스트 인 용커스(Lost in Yonkers)>로 토니상, 드라마 데스크상, 퓰리처상을 동시에(1991)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2006년 그는 ‘유머’를 통해 미국 사회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친 인사에게 수여하는 ‘마크 트웨인 상’을 받으며 다시 한 번 브로드웨이에서 화제의 인물이 되었다. 현재 ‘닐 사이먼’은 작가, 프로듀서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고, 브로드웨이에서 <헤어 스프레이가>가 공연되고 있는 ‘닐 사이먼 극장’의 소유주인 동시에 ‘월넛 스트리트 시어터 재단’의 명예 이사로 있다. ‘닐 사이먼’이 쓴 뮤지컬들 대부분의 경우 황당한 상황에서 주고 받는 재치 넘치는 대화들이 끊임없이 웃음을 유발하고, 인물들이 벌이는 안타깝기 그지 없는 해프닝들을 따뜻하고 위트 있게 정리하면서 극의 무게감을 덜어내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평범한 인물들의 애환을 풀어 놓는다. 다양한 계층을 담아 내며 오랜 세월 변함없이 사랑 받는 ‘닐 사이먼’의 희극 속에는 현대 미국인들의 고독과 소외, 그리고 좌절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이 있으며 그들의 일상적이면서도 진지한 고민들을 유쾌한 웃음에 녹여내는 맛이 있다.
Korea Creative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관객들과 끝없는 소통을 시도하는 스타 뮤지컬 연출가 ‘김달중’
제 13회 한국 뮤지컬대상 연출상 수상 (2007) [뮤지컬] <샤인><쓰릴 미><댄서의 순정><스핏 파이어 그릴> <판타스틱스><김종욱 찾기(06)> 등 [연 극] <천적공존기><거꾸로 가는 리어><남자는 여자를 죽이다>등
뛰어난 감각으로 환상의 하모니와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하는 음악 슈퍼바이저 ‘변희석’
제 1회 더뮤지컬 어워즈 음악감독상 수상 (2007) [뮤지컬] <나쁜 녀석들><벽을 뚫는 남자><컨페션> <죠지엠 코헨><시스터서울><스핏 파이어 그릴><첫사랑><올슉업> <비밀의 정원> <오페라의 유령><더플레이><아이러브유>
▶ 조명 | 이우형 디자이너 _ 미국 무대미술가 협회에 등록된 유일한 한국인 조명디자이너 뮤지컬<나인><이블데드><벽을 뚫는 남자><샤인><지킬 앤 하이드><돈키호테><연극’졸업’> <틱틱붐><유린타운><페퍼민트> 등 ▶ 안무 | 강옥순 뮤지컬<라디오 스타><젊음의 행진><대장금><그리스><드라큐라><메노포즈(07)><풋루스><난타>
영화 <꽃을 든 남자><짱><해적 디스코왕 되다><오버 더 레인보우> 등 ▶ 무대 | 김만식 뮤지컬<후><샤인><댄서의 순정> 등 ▶ 음향 | 양석호 뮤지컬<헤어 스프레이><스핏 파이어 그릴><벽을 뚫는 남자><댄싱쉐도우><조지엠 코헨><첫사랑> <아이다> 외 다수. ▶ 분장 | 장재경 뮤지컬<스위니토드><알타보이즈><뮤직인마이하트><라디오스타><싱글즈><달고나><컨페션> 등 ▶ 의상 | 이시내 뮤지컬<후><샤인><알타보이즈><김종욱찾기><쓰릴미><메노포즈><판타스틱스>연극<멜로드라마>등 ▶ 소품 | 김상희 뮤지컬<나인><스위니토드> 발레<심청> 오페라<라보엠><아이다><투란토트><라트라비아타> 등
출처 : 티켓링크, http://theater.ticketlink.co.kr/detail/place_end01.jsp
# by 표지 | 2008/05/01 00:54 | 일상 & 전공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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