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정말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거의 2년쯤 됬나보다. 결혼식장에서 보고..못봤으니...
그래서 한잔했다. 역시 친구란...언제 보더라도..반가운것 같다.
잘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공무원 공부하더니.. 인천 지하철 다닌다...
어이~~친구...잘 사시게~~ 애 잘 키우고....한여사한테..잘해주고~~
친구 만나고 계산역에서 버스트고 돌아오면서 홍대입구역에 내려서.. 찍은 사진.... 음....저런 공연 한번 가보고 싶은데.. 벌써..지나버렸군...
# by 표지 | 2008/05/02 11:00 | 일상 & 전공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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