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비름 Portulaca oleracea | Purslane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쇠비름과의 한해살이풀.
분류 쇠비름과 분포지역 전세계의 온대에서 열대 자생지 밭 근처 크기 높이 30cm 쇠비름 꽃 / 꽃은 노란색으로 피며 낮에만 꽃잎이 벌어진다.
사진은 2008년 5월 3일 고창집 비닐 하우스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오행초(五行草)·마치채(馬齒菜)·산산채(酸酸菜)·장명채(長命菜)·돼지풀·도둑풀·말비름이라고도 한다. 밭 근처에서 자라는 잡초이다. 높이가 30cm에 달한다. 전체에 털은 없으나 육질이고 뿌리는 흰색이며 줄기는 붉은빛이 도는 갈색으로서 많은 가지가 비스듬히 옆으로 퍼진다.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는데 가지 끝에서는 돌려난 것같이 보인다. 모양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양성화이고 6월부터 가을까지 계속 피며 노란색이다. 꽃받침조각은 2개, 꽃잎은 5개, 수술은 7∼12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8월에 익으며 가운데가 옆으로 갈라져서 종자가 나오는데, 서양에서는 그 연한 부분을 샐러드로 이용한다. 한국에서는 나물로 이용하며, 풀 전체를 민간약으로 사용한다. 전세계의 온대에서 열대에 걸쳐 분포한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95979
생김새: 높이 30cm. 한해살이풀. 여리고 붉은 빛을 띤 줄기는 다육질이며 털이 없음. 밑동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옆으로 퍼짐. 잎: 마주나기 또는 어긋나기하지만, 가지 끝에서는 돌려나기한 것처럼 보임. '다육질의' 긴 타원형. 흔히 가장자리가 붉게 물들고 밋밋함. 잎자루가 짧음. 꽃: 양성화. 6∼10월에 줄기 끝에서 4장의 잎에 둘러싸인 노란색 꽃이 핌. 꽃잎 5장, 꽃받침조각 2장, 수술 7∼12개, 암술 1개임. 열매: 도토리 모양. 8월에 익으면 윗부분의 절반이 뚜껑처럼 떨어져 나감. 긴 자루가 있는 검은 씨앗이 많이 들어 있음. 뿌리: 수염뿌리는 흰색이나 문지르면 붉은색으로 변함. 쓰임새: 식용, 약용, 사료용
뿌리는 흰색, 줄기는 붉은색, 잎은 푸른색, 꽃은 노란색, 씨앗은 검은색으로 다섯 가지 색을 가지고 있다하여 오행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래 먹으면 장수하고 늙어도 머리카락이 희게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장명채라고도 한다. 학명은 ‘식용채소로 유용한 젖빛 즙액을 가진 식물’이란 뜻을 담고 있다.
주로 수분이 많고 질소 공급이 원활한 곳(도랑이나 쓰레기 매립지)에서 잘 자라며, 쑥·달래·질경이·고들빼기 등과 더불어 작물과 잡초의 경계를 넘나드는 식물이다. 참깨에 대해 타감작용(다른 식물의 생장과 발달을 저해하는 물질들을 분비하는 것)이 강하다는 것이 특이하다.
빛의 양에 따라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기는 줄기를, 그늘진 곳에서는 곧게 서는 줄기를 가진다. 여름철 낮에 작은 노란색 꽃이 몇 송이씩 뭉쳐 피며, 그늘지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꽃봉오리를 닫는다.
한 해 동안 네 번의 세대교체를 할 수 있으며, 재생력이 뛰어난 식물이다. 또한 번식력도 뛰어나 환경이 좋지 않을 때는 닫힌꽃가루받이를 하며, 뿌리 채로 뽑아도 달려 있는 씨앗은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다육질의 특성상 줄기나 잎을 한여름 가물 때 뽑아 두어도 며칠씩 살아남을 정도로 건조에 강하다. 줄기와 잎을 눌러 으깨면 끈적이는 점액이 나오며 뿌리를 돌에다 짓이기면 붉은빛으로 변한다.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좋아 예부터 식용했다. 나물로 많이 먹는데,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소금물에 살짝 데쳐 햇볕에 바싹 말린 후 묵나물로 저장하여 먹기도 한다. 잎과 줄기에는 ‘도파민’이라는 성분이 있어 오줌이 잘 나오지 않거나 임질, 요도염 등 비뇨기과 질환에 걸렸을 때 처방한다. 또한 벌레에 물린 경우 생풀을 찧어서 붙이거나 말려서 가루 낸 것을 기름에 개어 바르며, 고약의 주재료이기도 하다.
내용출처: 네이버 테마백과사전, http://100.naver.com/plant/detail/784892/
# by 표지 | 2008/06/27 14:04 | 야생초 & 사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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