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산행 & 여행일지


2008/10/27   지난 8월 24일 제4땅굴, 을지전망대, 펀치볼마을, 해안면, 박수근미술관
2008/10/27   지난 8월 10일 서울성곽, 종묘공원 여행
2008/10/09   8월 3일 화도진공원, 동인천, 차이나타운, 내동교회, 답동성당 [4]
2008/10/01   8월 1일 포천 광릉수목원 [2]
2008/07/23   지리산길 1구간 [4]
2008/07/22   지리산 실상사




지난 8월 24일 제4땅굴, 을지전망대, 펀치볼마을, 해안면, 박수근미술관


여행지: 을지전망대, 해안면? (펀치볼마을) 여행
날짜: 2008년 8월 24일(일요일)
여행 주관: 고물장수님
참석인원: 나(표지), 낮선하루님, 자그나이님, 팬더님, 바닷가마을님

개략적인 시간...

08: 00분 반포터미널
12: 00분 해안면 도착 점심
13: 40분 제4땅굴
14: 00분 을지전망대
16: 00분 박수근 미술관
17: 00분 서울로 출발

해안면에 도착해서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을 먹고...
그런데 식당에 들렀더니...저 꽃이...암튼...점심은..그럭저럭..

제4땅굴..전시관에 저런 정보들이...
전시관이 그렇지...좀..개선좀 해라...
공부도 좀 하고..니네들 하는 짓들이..국민의 세금이 아깝다~~

그냥...조그만 전철타고...한번 갔다오는 걸로..만족해야만 한다.
머리부딪친다는둥...

넌...이름이 머니~~??

민들레?? 바람도 불어봤다...
잘 날라간다~~~^^*

멀까~~~이름이...

제4땅굴 앞에서 바라본 해안면..소재지...
펀치볼이라고도 부른다....펀치볼...팝콘담아먹는 그릇이라는데...흠...

달맞이꽃....^^*

을지전망대에 오르기전...에....한컷...

이것도 이름을 모르겠고...
워낙..오래되다보니..

펀치볼 닮았습니까??

브라켓??을 사용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비교적 맘에 듭니다~~^^*

을지전망대....저곳에서 북한땅을 볼수 있습니다. 사진찍든말듯...전혀...신경안씁니다~~~^^*

건물안에서 우리측...경계철책을 찍은 사진입니다~~^^*

멀리 보이는 곳이 북녁땅입니다~~~

박수근미술관들어가는 입구입니다.
건물이 특이하게 생겼고....

담쟁이도 보이고...

넌..벌써..물든거니~~??

들어서서 본...메밀꽃?? ^^*

조그만 냇물도 흐르고...
그런데 비가 많이 오면...좀 위험해 보임...

무슨꽃일까~~~
냇가에 피어있는...

미술관 안쪽에...화분에 피어있는 사랑초...

미술관 외관...1

미술관 외관...2

꽃...
이름은 하나도 모르는군....(-.-;;

박수근...선생...
전엔 이분이 누군지도 몰랐고...
멀 했는지도 몰랐다는...

그나저나..이제 8월꺼 정리했다고 치고...9월꺼는 언제?? (-.-;;



by 표지 | 2008/10/27 03:53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0)
지난 8월 10일 서울성곽, 종묘공원 여행


여행지: 서울 성곽, 종묘공원
날짜: 2008년 8월 10일(일요일)
여행 주관: 나(표지)
참석인원: 나(표지), 시월하늘님, 나비야님, 낮선하루님, 뽕숙님

개략적인 시간...

08: 10분 동대문역

08: 40분 낙산공원
09: 40분 혜화문
09: 50분 서울과학고 뒤쪽 성곽 시작부분
12: 30분 북악산 정상
13: 20분 자하문 (자하문근처 만두집에서 점심)
14: 30분 종묘공원
16: 30분 창경궁으로 이동한뒤 나옴
16: 50분 뒷풀이

처음 낙산공원에 오르는 길에 있던 복숭아~~
참..크게..잘 ..익었다~~~

낙산공원 오느는 길에 있던 겹꽃을 하고 있는 채송아..
보통은 홑꽃으로 있는데...

낙상공원 정상부근에서 조금 더 내려오면...성벽이 끝난다.
혜화문쪽으로 가실분들은 정상에서 성밖으로 나가서 걸어서 내려가시면 될듯하다.
성벽이 끝나는 지점까지 내려가면 대학로쪽으로 내려가서 한성대 입구쪽까지 돌아가야한다.

혜화문을 찍고....
성벽을 따라 조금 걷다가...다시 성벽이 없어지고...
서울과학고 뒤쪽까지 걸어와서...
다시 시작한다~~이곳부터는 성벽이 온전히 복원되어 있다.

외래종인 무슨..매미?? 나방?? 이었다고 했었는데...
우리나라의 기후가 조금씩 변해가고 있어서...외래종의 곤충들이 늘어난다고...

이곳이다. 성벽이 다시 시작하는 지점...
한무리의 어린이들이 매미를 채집하고 있었다.

성벽을 따라 오르는 길에....만난 해바라기..
요즘 해바라기를 많이 심는것 같다~~~

오르는 길에 이런 ...오솔길도 있고...
한두명이 이야기하며 걷기에 좋을듯 하다는 생각을 했었던것 같다..

와룡공원 가기전인 것 같은데....성북동쪽을 바라보고..한컷...

이렇게 잘 정리된 성곽길도 있고...
중간중간...공원으로 조성해놓은 곳들도 있고...

와룡공원쯤에서 찍은듯...
이곳까지 차를 갖고 올라오는 사람도 있다.
이곳으로 내려가면 삼청동으로 가는듯..

저곳을 지나가면 신분증을 제시하고 방문증을 받고 지나갈수 있다.
에어컨이 있어서..한참..쉬었다는...ㅋㅋ

철조망...마치...어느 전선에 와있는듯한...
서울 한가운데도 저런곳이 있다~~~
지금은 명박이를 지키고 있는듯....^^*
머 하나 잘하는게 없으면서 독불장군처럼 밀어붙이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땀흘리는 IT??  병신..삽질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고들빼기??

정상 오르기전에 만난 도롱룡이라는데...
도마뱀같다~~~

서울성곽 정상...

세장을 찍어서 파노라마로 묶은 것이다~~~
서울이 저렇게 보일수도 있다는...
멀리 남산타워....인왕상쪽..성곽...

정상에서 바라본..인왕산쪽..성곽..
우리는 저 아래 자하문에서..끝내고 점심후...종묘공원으로...

종묘공원에 공민왕과 노국공주 초상화가....
이성계가..반성하는건가??
구왕조에 대한 연민인가??

정전을 가기전....모퉁이를 돌아서...
응달에 있던..버섯...

이곳에 오면 항상...찍어줘야만 할 것같은...그런 사진...
이번에도..한컷....^^*

정전을 3장 찍어서 파노라마로 묶은..사진...
정전....참..길다~~~^^*

정전의 모퉁이...사진...계단을 오르고...올라가지 마시오...표지를 ..표지?? ㅋㅋ

저곳을 지나면...창경궁이다.
아직도 몇몇 사람들은 창경원을 기억한다.
일제는 도데체 우리나라에 무슨 짓을 한것인가~~
몹쓸놈들...같으니...

흔들리긴 했지만..그래도....건물이 멋있어서..

향나무...저 향나무는 말없이 지난 세월을 견뎌냈을텐데...
말좀 해주지~~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창경궁에서 왕의 집무전...머라고 하더라..그걸...
암튼..함녕전....법전??  아닌데...머였더라....(-.-;;

한무리의 경청하는 사람들...
땀을 흘리며 열강중이신...그분에게 박수를...^^*

열강하시는 분 덕분에 잘 구경하고...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지만...
정말 게으르다..이제야 정리하고..

나머지는 언제하지?? (-.-;;;




by 표지 | 2008/10/27 03:01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0)
8월 3일 화도진공원, 동인천, 차이나타운, 내동교회, 답동성당


여행지: 인천시 동구, 중구
날짜: 2008년 8월 3일(일요일)
여행 주관: 나(표지)
참석인원: 나(표지), 펜탁스클럽 천천방의 신상욱님

개략적인 시간...

15: 40분 구 시민회관 공원에서 상욱이 만남

16: 10분 동인천역 근처 (버스로 이동)
16: 20분 화도진 고원 (펜탁스 DSLR로 촬영중인분 만남-이런저런 담소~~^^*)
16: 50분 화수? 만석?동쪽으로 이동
17: 20분 차이나타운 입구
17: 50분 자유공원
18: 30분 홍예문
18: 45분 내동교회
18: 55분 답동성당

그날 참 많이 걸었다.
동인천에서 화도진, 만석동근처?, 철길 건너서 차이나타운, 자유공원, 옛날거리 일대, 홍예문, 내동성당, 신포동 길 건너 답동성당까지~~^^*
상욱아~~고맙다~~ 난 인천에 10년정도 살았어도 못가본 곳들인데~~^^*

뒷쪽으로 돌아서 화도진 공원에 도착...
날이 더워서 공원에 돗자리 펴고 주무시는 분들이 상당히 있었다~~~
겹꽃으로 개량한 듯한 무궁화...

화도진 현판
역사의 현장이다~~
비운이긴 하지만 최초의 근대식 조약이 채결된 곳이기도 하고...

창문....
내공이 부족하다~~~(-.-;;;

동헌으로 들어가는 문...
복원했다는데~~~언제 였더라...^^;;

최초의 근대식 조약이 채결되는 현장.
비운의 현장이다~~

배롱나무....요즘 어딜가나 저나무 없는곳이 없다~~~^^*
어렸을땐 간지럼 나무라고 했었는데~~ㅋㅋ

조선군인이 썼던 무기..창....
종류가 많다~~~
그러니 칼로 싸우는 일본이 처들어왔을때도 막았었는데...
조선이 너무 방심한듯 하다~~
누가 대원군에게 쓴소리 한마디만 했었어도...(-.-;;;

화도진의 육모정...
육각형의 띠로 지은 정자라는데...
볏짚으로 지였다~~^^;;;

화수동? 만석동?? 암튼 고가 아래에 있는...
가게앞의 꽈리...

위에것은 꽈리가 맞는데...
이것도 비슷하긴 한데..덩쿨이다~~~(-.-;;
넌 이름이 머냐~~ㅋㅋㅋ

고가 옆으로 철길을 건너 차이나타운쪽으로 이동...

고가 내려서 이동중에...다~~쓰러져가는 옛 공장터~~
창틀에 풀들이 자라고....

차이나 타운 입구...
커다랗게 걸려있다.
왜~~전엔 못봤을까~~나~~~

자유공원 올라가는길....

잘살아보세...
이거 박정희때 쓰던말인데~~음...
머..재건합시다..이런것도..있었던거 같고...ㅋㅋ
잘 살아보자는데..싫다는 사람 없을거고...
음....

언덕을 올라와서...자유공원 아래쪽에...몇몇 카페들도 있고...

개조심씨 계십니까~~~이거 생각난다~~ㅋㅋ

구한말 외국인들 데이트 장소...및 노는데~~

자유공원 가로질러 내려와서...
도로끝쪽에 구락부가 있다.

계단...음....
멋지게 찍을수는 없을까나`~~아쉬워~~~

제물포 구 시가지~~
홍예문 이쪽은 조선인, 청나라사람이 거주했었고, 반대쪽은 일본인들이 거주 했었다고 함.

무슨 은행 지점...
하나 더 있었다...
지금은 무슨 요식업 협회 지점으로 사용되나..그랬던것 같다.

병뚜껑...
대단한 정성이다.
반듯한 태극기...

통채로 병뚜껑으로 덮었다~~~
오호.....

맥문동의 나비...
여러번 시도 했는데..하나 건졌다~~(-.-;;

거미~~~우리나라에도 독거미가 있나??
저런 거미만 보면..독거미라고 했었는데~~ㅋㅋ

저쪽엔 운치있는 길들이 많다~~~
조용하고...어떤 벽에 삼국지를 그려놓은 곳도 있었다~~

멀리 홍예문...

홍예문...
저기 건너편에서 어떤분이 캐논으로 찍고 있었다~~
그분은 혼자 출사 나왔나부다~~~

답동 성당으로 이동하다가....잘 가꾸어진 길...

답동성당으로 이동하다가 발견한 내동교회...
이곳은 성공회 교회다~~
수녀님들이 보러 왔다~~~^^*

격자 벽돌사이로 보이는 내부의 유리창...
스텐실이 멋지다~~~
성공회도 마치..성당같다~~~

답동성당 전경...
인천교구본청이 있다.
왜~~성당은...OO청이라고 부를까~~
서울교구청..?? 이렇게 부르는것 같다..
그럼 인천교구청이 맞겠지~~~^^*
우리나라 행정구역하고는 나누는 구역이 좀 다르다고 한다.

오른쪽..첨탑...(앞에서 봤을때...)

왼쪽 첨탑......(앞에서 봤을때...)
역시 교회보다는 성당이 덜 타락??한듯 하다~~~

성모 마리아상...
개인적으론 성령으로 잉태를 했다는건 인정하지 않는다.
요셉?? 몰래 바람핀거다~~
요셉이 그녀를 너무나 사랑해서 그렇게 꾸며댔을것이다. 아마도...안그러면 그당시 율법상 죽었을거니까~~~

다~~둘러보고 마지막...
성당앞마당에서 노을?? 찍고 내려왔다.

고맙다는 답례로다가 제물포로 이동해서 내가 전에 다니던 곡주집(흰고개 검은고개)에서 한잔샀다~~
뒤늦게 함류한 우석님, 동민이, 또`~~??

사장님을 지리산 삼성궁에서 만났었는데~~
그뒤로 종종와서 한잔하고 다녔고....

천천방 사람들은 그분을 인천지역 작가전에서 봤다고 한다~~
그분 특이한것은 알겠는데, 사진도 찍으실 줄이야~~~^^*
산악회후배들이랑 언제 한번 찾아가서 한잔해야겠다~~
무지 반가워하실듯 하다~~



by 표지 | 2008/10/09 01:27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4)
8월 1일 포천 광릉수목원


여행지: 경기 포천시 소홀읍
날짜: 2008년 8월 1일(금요일)
여행 주관: 자그나이님
참석인원: 자그나이님, 나(표지)


개략적인 시간...


07: 30분 기상
08: 20분 집에서 출발
08: 50분 학교도착 (차를 갖고 자그나이님 집으로 자그나이님 픽업)
10: 30분 광릉수목원 도착
15: 20분 광릉수목원 근처에서 점심

자그나이님이 광릉 수목원 간다고 신청한다기에 제도 추가로 신청해달라고 해서...
금요일 아침에 따라갔다.
가실 분들은 꼭 지참해야할 것들이 있다.
돗자리, 피크닉용 도시락, 물...등등...필히 챙기세요~~~

아침에 집에서 나와서 중랑천 옆으로 산책로를 따라서 살곶이 다리로 가는중에 탈피를 하고 껍데기만 남아있는 매미의 고치를 보고...기념샷~~

포천 광릉 수목원에 도착해서 다리를 건너면 왼쪽에 있는 계수나무...
"계수나무가 저렇게 생겼구나..." 라고 생각함...
첨봤음...^^*

이거 전에 이름 알았었는데...(-.-;;
얼마나 지났다고 잊어버린듯....
아마도...수염 패랭이?? 가 아닐까...추측해봄..

사마귀...정말 오랜만에 보는듯...
너도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어렸을땐 물릴까바 겁냈었는데...ㅋㅋ

이것도..이름이 생각이..안나...
쑥부쟁이?? 아니고...노루오줌?? 아닌거 같고...좁쌀..머시기 했던거 같은데...(-.-;;

원추리의 일종이 아닐까..생각해봄..
올레리꼴레리 누구누구 똥꼬보인데요~~ㅋㅋ
날라들자마자...꽃속에 머리를 처박고있는...꿀벌..

물잠자리 였나?? 이건 중학교때 선운산에 잠입했을때 봤던 기억이 있긴한데~~
그때...끈끈이주걱...파리지옥...이런거 봤었는데...지금도 있는지 모르겠군..
구암?? 뒤쪽에 아산초등학교 뒤로 올라갔었는데....흠....

흰버섯...먹을수 있을까??
잘생기긴 했는데....

장수 하늘소 한쌍...
니네...시방 머하는겨~~~ㅎㅎㅎ

습지위로 나무 데크가 만들어져 있다.
아마도 가물어도 습지는 그대로 유지되는듯....
뱀나올지도...보고 싶었는데...뱀....

나무에서 자란...버섯...
넌...이름이 머냐~~~

이것도 이름이 멀까~~~알수가 없어~

저 다리를 건너서 꽃 사진을 찍고...저곳도 작은 습지가 있고...
내려오면 박통이 심고간 은행나무가 있는데..못들어가게 막아놨는데...들어갔다 나왔음...죄송합니다~~^^*
넓은 곳에 벤치가 하나...박통 기념식수...이렇게 써있던데...
왜~~~막아놨을까~~~

저 아저씨가 지나가길 기다리려다가...
너무 오래걸릴듯 하여...
전나무 숲을 배경으로 유모차를 몰고오는 사람을 찍음...
나름 괜찮은거 같어~~

한적하게 쉬어갈수 있는 벤치...
저걸 우리말로 머라고 할까~~그냥 긴~~의자..하기엔..좀..그런데~~~흠..

꽃은 인동초의 금은화같은데...
줄기가 어떻게 생겼었는지 기억이 안난다....하긴 오래 되기도 했지~~~
머하느라 바쁘다고 이제야 정리하는지..원...게으른 표지~~풉~~ㅋㅋ

이거 이름이 머였을까~~~
바로바로 정리했어야 했는데...

이것도...이름을 알았었던거 같은데....
이건 취나물 계통이였나~~??

이건...뷰식물원에서 봤던거 같은데...이름이 머더라...

유리온실....공사중이였다.
그런데...아무도 없길래...또..들어가 봤다..
역시...호기심은..좋은거야~~~
나가라고 하면..가면되고...ㅋㅋㅋ
그래서 길로 다니면서 조용히 사진만 찍고 나왔다..
이렇게 이쁜것들을 숨고 놓고 있었다니...나쁜...국립수목원 사람들...ㅋㅋ

꽃이 얼마나 이뻐...이런걸 지내만 보려고..못들어가게 하다니...

이바..이바...멋지잖아~~

이것도 유리온실 안에 있었으니..선인장인데...
꽃이 참..특이하다...
꽃만 보면..마치..전...선인장 아니에요~~라고 말하는듯...
그러나~~땍~끼...니도 선인장이야~~ㅋㅋ

정말 황홀한 색의 꽃을 피우는 선인장...
정말 멋지지 않아요?? 아님 말고...ㅋㅋ

수목박물관이였나?? 암튼 나무에 대해서 쭈~~늘어놓은거 보고 내려와서...
장수풍뎅이를 보고 나왔다~~
막..나라가려는 것을 용케도 잡았다.
실내여서...많이 아쉽지만..머....그런데로 잘 찍힌듯...

한바퀴 둘러보고 나오면서...수련을...
저것도 이름이 있을건데...

마지막 수련을 찍는데..벌이...홀라당 들어가 버리네...ㅋㅋ

저곳을 나오면 끝은 아니고...
조금 걸어서 입구로 다시 나온다...

우선 계획이 없었고...
반나절동안 다~~보기엔...너무 넓다~~
동물원도 있는데...나중에 도시락에 돗자리 챙겨서 다시 가보고 싶다..
그리고 너무 배고팠다~~ㅠ.ㅠ

나와서 조금 아래쪽에 식당들 많다.
아무곳에나 들어가서 점심먹고 서울로 왔다~~
그 뒤에는 머했더라~~~(-.-;;;



by 표지 | 2008/10/01 00:31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2)
지리산길 1구간


여행지: 전북 남원시 산내면. 경남 함양군 마천면
날짜: 2008년 7월 13일(일요일)
여행 주관: 기침님
참석인원: 기침님, 길따라님, 나비야님, 시월하늘님, 나(표지)


개략적인 시간...


11: 50분 인월면 소재지의 평화식당 도착 (일행과 합류)

12: 50분 산내면 매동마을 도착 (이동후 이런저런 준비)
14: 10분 산내면 중황마을 (작은 저수지에서 경치감상중 소나기 만남)
14: 50분 산내면 상황마을 (비를 맞으면 10여분을 걸어서 비닐하우스에서 잠시 비를 피하고...
                                     비닐하우스에 들어서니까 비가 그친다~~(-.-;;;
15: 20분 등구재 (전라북도와 경상남도 경계)
16: 05분 마천면 창원마을 (마을 분과 이런저런 이야기, 단체사진)
17: 05분 마천면 금계마을
17: 15분 1구간 완료 (벽송사 입구 다리 - 의탄교)

마천면 택시를 이용하여 산내면 매동마을로 이동 (택시비 9,000원)
17: 50분 인월면 두꺼비집...(저녁식사겸 맥주한잔) 후 서울로~~

1구간과 2구간 지도입니다.
출처: http://www.trail.or.kr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1구간 출발지 매동마을...
마을 회관 앞에 사진과 같은 안내판과 이정표가 있다.

매동마을에서 시작해서 처음 오르는 길은 시멘트로 포장이 되어있는 동네길이다.
소나무가 길 양옆으로 있고, 솔잎이 떨어져있고...
운치있는 동네길...

매동마을길을 오르면 이정표가 포인다. 이곳부터는 좀 넓은 비포장 길이다.
곳곳에 저런 이정표가 있다.

농작물은 눈으로만 봐~~~주세요~~ㅋㅋㅋ
저런 안내문도 곳곳에 있다. ^^*

좀 넓은 비포장 길....동네길이 아니고 밭을 오가기 위한 길인듯....
아직 본격적인 산길은 아니다~~^^*

곳곳에 저런 이정표도 보인다.
빨강색 화살표가 1구간에서 2구간으로 가는 안내 화살표이다.
검정색은 반대겠죠?? ㅋㅋㅋ

밭이 끝날무렵부터 본격적인 산길이 이어진다.
소나무며, 다른 나무들....가끔 울어주는 이름모를 새들...

보기에도 좋죠?? 아주 운치있는 길들입니다. 가끔 마을로 내려가는 길들도 보이고...
잊을만 하면 쉬는 곳도 만들어져 있고, 쉼터엔 통나무로 엉덩이 모양으로 파놓았습니다.
엉덩이가 작은 사람은 좀 곤란할듯...ㅋㅋㅋ

오르막길도 있고....약간은 힘들고....^^*
엄살인가~~ㅋㅋㅋ

저곳으로 올라온거죠~~~
올라와서 휴~~~숨을 내뱉으면서 한컷....^^*

묵답이라고...음...예전엔 화전민이 일궐을 축대를 쌓아서 만들어 놓은 논밭...
지금은 농사를 안짓은지 오래되서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매동마을에서 고개를 넘어오면 군데군데 사방댐도 보입니다.
이 길로 오기전에 폐 비닐하우스가 있고, 중황마을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곳을 자니 오면 관리사무소?? 생태학습장??을 짓는듯한 공사장터가 있습니다.
그곳을 지나 오면 다시 넓은 들길이 이어집니다.

다시 중황마을로 내려가는 척....하다가 옆으로...
마을 근처의 논밭 근처에는 이런 시멘트길이 곳곳에 보입니다.

이제는 짓지 않는 묵은 논...
전엔 저 곳에도 벼가 심어져 있었겠죠~~~^^;;;
왠지 머랄까...많은 아쉬움을 남기는 듯한....그런 묵은 논...

다시 논길로 접어들어서....축대를 쌓아서 만든...논둑 아래를 지나서 올라오면....탁~~~틔인 시야~~~^^*
그리고 벼에 .... 이상하게 생긴 곤충도....^^*
이것은 '알락하늘소'라고 합니다.

중황마을과 상황마을....멀리 원백일마을도...

논길을 따라 걷가가 작은 저수지를 만난다.
그곳에서 잠시 쉬다가 멀리 지리산 자락의 운무를 찍는데....^^;;

안개가 다가오는것이 아닌가~~~
비가 쏟아지면 멀리서부터 후두둑~~~하고 떨어지는게 보일텐데....란 말을 했었는데....
잠시 뒤~~(-.-;;;

저수지 둑에도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통나무 의자가 있다.
엉덩이 모양으로 파 놓은 것도 있고....밋밋한 것도 있고....
비가 쏟아지기 직전...(-.-;;;; 이후로 비가 내려서 카메라를 잠시 배낭속에...
그리고 배낭 커버를 정말 오랜만에 꺼내서 씌웠다~~~배낭을 사서 두번째 사용해봤다~~~~^^*

저수직 둑의 버드나무 아래서 잠시 비를 피하다가 쉬~~~그칠것 같지 않아서 비를 맞으며 걸었다.
일행들 모두 오랜만에 비를 맞아본다며...투덜대기는 커녕...아주..즐기는듯~~~(-.-;;;
그러다가 아래 보이는 비닐 하우스에서 잠시 비를 피하려고 들어갔는데...
비가 그친다. 저 비닐 하우스 앞에 작은 평상이 있다. 날씨가 좋은 날엔 그곳에서 잠시 쉬었다 가셔도 좋을듯하다.
다시 카메라를 꺼내서 한컷...

등구재를 올라오다가 두꺼비를 보고는 일행이 좋아하신다.
그래서 기념삿 한번 날려주고...

등구재를 넘어어면 잠시 쉬어갈수 있는 통나무 의자가 있다.
그곳에서 잠시 쉬었다가...다시 출발...
비가 와서 그런지 길이 미끄럽다~~~^^*

다시 산길이 이어지고....

산길 옆에는 저런 버섯도 보이고....^^*

등구재에서 산길을 다~~내려오면 통나무로 만든 평상에 비닐로 지붕을 만들어 놓은 쉼터가 보인다.
우리보다 먼저 지나간 분들이 모든 막걸리를 다~~~마셨버렸단다...(-.-;;;
한병만이라도 남겨놓지~~~나중에 그분들 만났는데 인원이 상당히 많았다. 관광버스를 이용해서 오신듯 하다.
다른 일행도 있었다. 아마도 그분들은 부부인듯 하고, 매동마을에서 10시쯤 출발하셨다는데~~~(-.-;;;
아예...자리를 잡으셨다. 맥주며, 막걸리며...^^* 그 두분은 청원마을에서 내려가실듯 하다.

청원마을로 내려오면서...또..한컷...
지게를 지고 지나는 농부도 보였고....지게를 지고 논길을 가시다가 살짝 뒤를 돌아봐 주시고는 ...
아마도 지나는 여행객에게 미소를 짓었을수도~~~

청원마을로 내려오는 길에 보이는 계단식 논....
다랭이 논이라고 하는데...음...
다랭이...이거 전라도 사투리 아닌가?? 긴~~다랭이..짧은 다랭이 이렇게 불렀던것 같은데...
하긴 가천마을의 다랭이 논...이렇게 표현하니까..표준어일수도 있을테고...
왠지 다랭이라는 말이 낮설지 않아서 좋다. ^^*

청원마을에 다~~내려와서 마을의 쉼터를 만들어 놓았는데 그곳에서 마을 아주머니와 이런저런 대화도....
그곳에서 단체사진도 한방 찍어주고...^^*
원추리 비슷한 꽃...원추리 일수도 있고...^^;; 내가 몰라서....

청원마을에서 금계마을로 가는 길목에도 시멘트로 포장된 논길과 양계장인듯한 건물....
그리고 보이는 계단식..논...

논길을 지나고 다시 산길로 접어들면 보이는 돌 무더기들...
저 돌 무더기를 지나면 금계마을로 가는 산길이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금계마을로 가는 산길...많이 내려와서인지 꽤~~~올라간다~~~지칠때까지~~~ㅋㅋㅋ

그리고 내려오면서 찍은 붉은 버섯...아마도 이쁜걸 보니...독버섯일듯...^^*
구름이 많아서...그리고 나무들때문에 카메라 플레쉬를 터트렸다.

그리고 보이는 하얀버섯도....^^*
이것은 식용일가??

마을에 거의 다~~~내려와서 본...개암나무?? 이거 개암나무 맞죠??
찾아봤는데...조금 다른것 같기도 하고...개암나무 종류가 많으니 그중 하나일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지금 네이버가 서비스 중지중이라....
아~~이것 이름이 쪽동백이라고 한답니다~~^^*

금계마을에 내려오면....시멘트 동네길에 저런 이정표도 있습니다. ^^*

금계마을에 피어있던 백합...나리...너 이름이 머냐~~~??
누가좀 알려주세요~~~나리 종류는 너무 많은거 같아요~~~

호두나무...
저게 익으면 호두 씨앗이 떨어지나?? 아님 저걸 따서 일부러 까야되나??
암튼 거것의 씨앗이 우리가 흔하게 먹는 호두 라는거...^^*

금계마을을 이제 다~~내려왔다. 저 이정표를 따라서 다리를 건너면 2구간이 시작한다.
오늘은 1구간만....^^*
버스 정류장에 붙어있는 택시 전화번호로 전화해서...택시를....^^*
벽송사도 가보고 싶었는데, 오전에 시간만 조금 더 있었으면....고창에서 너무 늦게 나온것 같다.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빨지산들이 벽송사를 야전병원으로 사용했다는 이유만으로 빨지산 소탕후 불질렀다는...(-.-;;

의탄교....저곳을 지나면 벽송사로 가는 2구간이 시작된다.

다음번엔 2구간도 가보고 싶다. 지리산길...걷는 길을 만든다니 참 잘된일이다~~~
온전히 지리산을 한바퀴 도는 그날까지~~~^^*



by 표지 | 2008/07/23 03:22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4)
지리산 실상사


여행지: 전북 남원시 산내면.
날짜: 2008년 7월 13일(일요일)
여행 주관: 표지
참석인원: 표지 혼자

개략적인 시간...

06: 00분 기상
09: 30분 고창집에서 출발
11: 00분 산내면 실상사입구 도착.
11: 40분 실상사 관람 완료...
11: 50분 인월면 소재지의 평화식당 도착 (일행과 합류)

일행과 합류후 지리산 옛길 1구간을 다녀왔습니다.
그것은 다음에 정리하겠습니다.

지리산 IC에서 나와서 직진하게 되면 인월면이 나온다.
그곳에서 함양군 마천방향으로 10여 Km 쯤 떨어져 있다.
실상사로 들어가는 극락교??

다리 왼쪽에 있는 석장생...안내문..

실상사 안내판..

극락교를 지나면 여러가지 토산품을 판매하는 노점이 있다.
그 옆에 코스모스가 벌써 피어 있다.
아주머니 왈~~"그거 내가 키운것이여~~그래서 꽃이 크고 이쁘제~~" 그러신다~~^^*

실상사 입구...
전엔 논이였을듯한 곳에 연꽃을 심은것 같다.
갑자기 "사하촌"이란 단편소설이 생각나는 이유는 멀까~~^^;;;

일주문은 없었던것 같다.
다리 건너기 전에 있었을 수도 있고....매표소 근처에~~
암튼...천왕문...사천왕이 있는 곳이다~~

증장천왕...남방을 지키는 신..

광목천왕....서방을 지키는 신..

지국천왕...동방을 지키는 신..

다문천왕...북방을 지키는 신...

보물 37호...
실상사 3층석탑...두개가 있다.

실상사 3층석탑과 보광전..

또하나의 실상사 3층석탑..

보물 35호
실상사 석등...

보통 봐왔던 석등이다.
요즘 만들어지는 모든 석등이 저렇게 만들어져 있는것같다.
정말 오랜된 느낌이 살아있다.

실상사 보광전

비로자나불이라는데....
몽매한 내가 보기엔 부처는 모두 같아보인다...(-.-;;;

칠성각...

실상사 약사전....

보물 41호 철재여래좌상 알림판..

보물41호인 철재여래좌상...

명부전....
부처는 아니고..보살인데도...집을 갖고 있다...ㅋㅋㅋ
지장보살은 역시 뛰어났었나봐~~
문수전?? 보현전?? 이런건 못본것 같은데....(-.-;;;

지장보살...

앞에서 본 지장전...
나무들로 가려서 잘 안보인다.

천왕문을 들어서서 찍은 보광전 전경...

천왕문을 나와서 찍은 연꽃...

이번 실상사는 시간이 없어서 서두른 관계로 건성으로 보고온것 같다.
입구의 석장생도...
그런데 보물 33호는 못본것 같은데...수철화상능가보월탑?? 보광전을 보고 오른쪽 탑이라는데...
그건 보물 37호라고 되있었고...(-.-;;;

암튼 이번 실상사는...대충보고와서는..후회만 남는다.
다듬번엔 실상사, 백장암, 벽송사 등등을 둘러보러 한번 더 내려가야겠다~



by 표지 | 2008/07/22 00:54 | 산행 & 여행일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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