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야생초 & 사진


2008/07/28   꽃무릇, 석산 [2]
2008/07/28   상사화 [2]
2008/07/24   깽깽이풀 [2]
2008/06/27   쇠비름
2008/06/27   죽순 (竹筍) [4]
2008/06/27   괭이밥




꽃무릇, 석산


석산 /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꽃무릇이라고도 한다. 꽃은 9∼10월에 붉은 색으로 피고 잎이 없는 비늘줄기에서 나온 길이 30∼50cm의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무릇 Lycoris radiata
외떡잎식물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분류  수선화과
서식장소  산기슭이나 풀밭
크기  꽃줄기 길이 30-50cm
효용  한약재 
 
사진은 2006년 추석 이틀전날 선운사 입구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꽃무릇이라고도 한다. 일본에서 들어왔으며 절에서 흔히 심고 산기슭이나 풀밭에서 무리지어 자란다. 비늘줄기는 넓은 타원 모양이고 지름이 2.5∼3.5 cm이며 겉껍질이 검은 색이다. 꽃은 9∼10월에 붉은 색으로 피고 잎이 없는 비늘줄기에서 나온 길이 30∼50cm의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총포는 길이 2∼3cm의 줄 모양 또는 피침 모양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며, 작은꽃자루는 길이가 6∼15mm이다. 화피 조각은 6개이고 거꾸로 세운 바소 모양이며 뒤로 말리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주름이 있다. 수술은 6개이며 꽃 밖으로 길게 나온다.

열매를 맺지 못하고 꽃이 떨어진 다음 짙은 녹색의 잎이 나오는데, 이 잎은 길이가 30∼40cm이고 다음해 봄에 시든다. 한방에서는 비늘줄기를 약재로 쓰는데, 인후 또는 편도선이 붓거나 림프절염·종기·악창에 효과가 있고, 복막염과 흉막염에 구토제로 사용하며 치루와 자궁탈수에 물을 넣고 달여서 환부를 닦는다. 또한 비늘줄기는 여러 종류의 알칼로이드 성분을 함유하여 독성이 있지만 이것을 제거하면 좋은 녹말을 얻을 수 있다.

내용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90205





by 표지 | 2008/07/28 11:45 | 야생초 & 사진 | 트랙백 | 덧글(2)
상사화


상사화 Lycoris squamigera
외떡잎식물 백합목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분류  수선화과
원산지  한국
크기  꽃줄기 높이 50∼70cm 

사진은 2007년 8월 12일 담양 소쇄원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한국이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비늘줄기는 넓은 달걀 모양이고 지름이 4∼5cm이며 겉이 검은빛이 도는 짙은 갈색이다. 꽃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50∼70cm이며 약간 굵다. 잎은 봄에 비늘줄기 끝에서 뭉쳐나고 길이 20∼30cm, 폭 16∼25mm의 줄 모양이며 6∼7월에 마른다.

꽃은 6월에 피고 꽃줄기 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4∼8개가 달린다. 총포는 여러 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바소꼴이며 길이가 2∼4cm이고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다. 작은꽃가지의 길이는 1∼2cm이고, 꽃의 길이는 9∼10cm이며 붉은빛이 강한 연한 자주색이다.

화피는 밑 부분이 통 모양이고 6개로 갈라져서 비스듬히 퍼지며 갈라진 조각은 길이 5∼7cm의 거꾸로 세운 바소꼴이고 뒤로 약간 젖혀진다. 수술은 6개이고 화피보다 짧으며, 꽃밥은 연한 붉은 색이다. 암술은 1개이고, 씨방은 하위(下位)이며 3실이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

한방에서는 비늘줄기를 약재로 쓰는데, 소아마비에 진통 효과가 있다.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고 꽃이 필 때는 잎이 없으므로 잎은 꽃을 생각하고 꽃은 잎을 생각한다고 하여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방에 따라서 개난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내용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87224





by 표지 | 2008/07/28 11:26 | 야생초 & 사진 | 트랙백 | 덧글(2)
깽깽이풀


깽깽이풀 Jeffersonia dubia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매자나무과의 여러해살이풀.

분류  매자나무과
분포지역  한국(경기·강원·평북·함남·함북)·중국
서식장소  산중턱 아래의 골짜기
크기  높이 약 25cm
 
새싹이 돋아나있는것만 찍은 것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꽃이 활짝핀것도 찍어보고 싶습니다.

사진은 2008년 4월 5일 포천 평강식물원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뿌리가 노란색이어서 황련·조선황련이라고도 한다. 산중턱 아래의 골짜기에서 자란다.

높이 약 25cm이다. 원줄기가 없고 뿌리줄기는 짧고 옆으로 자라며 잔뿌리가 달린다. 잎은 둥근 홑잎이고 연꽃잎을 축소하여 놓은 모양으로 여러 개가 밑동에서 모여나며 잎자루의 길이는 20cm 정도이다. 잎의 끝은 오목하게 들어가고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며 지름과 길이 모두 9cm 정도이다.

4∼5월에 밑동에서 잎보다 먼저 1∼2개의 꽃줄기가 나오고 그 끝에 자줏빛을 띤 붉은 꽃이 1송이씩 핀다. 화관은 지름 2cm 정도이고 꽃받침잎은 4개이며 바소꼴이다. 꽃잎은 6∼8개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수술은 8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골돌과이고 8월에 익는다. 넓은 타원형이며 끝이 부리처럼 생겼다. 종자는 타원형이고 검은빛이며 광택이 난다.

관상용으로 심는다. 한방에서는 9∼10월에 뿌리줄기를 캐서 말린 것을 모황련(毛黃蓮)이라 하여 소화불량·식욕부진·오심(惡心)·장염·설사· 구내염·안질 등에 처방한다. 한국(경기도·강원도·평안북도·함경남도· 함경북도)·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내용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33141


 잎 : 잎은 긴 엽병 끝에 달리고 원심형이며 길이와 폭이 각 9cm로서 가장자리가 파상이고 전체가 딱딱하며 연잎처럼 물에 젖지 않는다. 
 열매 : 열매는 골돌로서 넓은 타원형이고 끝이 부리처럼 길며 종자는 흑색이고 타원형이다. 
 꽃 : 꽃은 4-5월에 피고 지름 2cm로서 홍자색이며 1-2개의 화경(花莖)이 잎보다 먼저 나와 끝에 꽃이 1개씩 달린다. 꽃받침잎은 4개이고 피침형이며 꽃잎은 6-8개로서 도란형이고 옆으로 퍼지며 8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줄기 : 원줄기가 없다.  
 뿌리 : 근경은 짧고 옆으로 자라며, 근경에서 여러 잎이 나온다. 원뿌리는 단단하며 잔뿌리가 많다.  
 원산지 : 한국.  
 형태 : 다년생 초본. 
 광선 : 중생  
 내한성 : 강함  
 토양 : 비옥 
 수분 : 보통 
 
 생육환경
▶산골짝의 중복 이하에서 자란다. 북쪽으로 터진 계곡 입구의 동향 사면이 주요 생육지로 약간 습윤하고 반그늘인 곳을 좋아하는 성질이 있다. 
 
 꽃/번식방법
▶실생 및 분주로 번식한다.
1.실생번식 : 씨를 채취하여 바로 강모래 묘상에 뿌려 성장이 좋으면 2년 안에 꽃을 볼 수가 있다.
2.분주번식 : 5-10㎝정도 높이의 풀이지만 포기나누기로 잘 번식하므로 매년 포기나누기를 하면 쿠션 모양이 된다. 산모래 등으로 한 배양토를 접시분에 반구형으로 불룩하게 흙을 돋우고 그 위에 심는다. 분을 놓는 장소는 봄부터 장마철까지는 양지, 그 이후는 반그늘에서 재배한다.
 
 재배특성
보습성이 좋고 유기질이 풍부하여 비옥한 토양조건의 반그늘에서 재배한다. 동향의 완만한 경사면에서 재배하면 좋다. 재배에 강건하며 매화와 같은 흰꽃은 얕은 분에 무리를 지어 심으면 한결 앙증스럽고 운치있다. 
 
이용방안
▶잎과 꽃의 관상가치가 매우 뛰어나므로 지피식물을 비롯하여 화단식재용 또는 초물분재용 또는 초물분재 등과 같은 관상식물로 가치가 높다.
▶根莖(근경)을 鮮黃連(선황련)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9-10월에 채취하여 자상부위와 수염뿌리를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②성분 : 根(근), 莖(경)에는 berberine 등의 alkaloid를 함유하고 있다.
③약효 : 淸熱(청열), 해독, 健胃(건위)의 효능이 있다. 下痢(하리), 發熱煩躁(발열번조), 口舌生瘡(구설생창), 眼結膜炎(안결막염), 편도선염, 식식욕감퇴, 惡心嘔吐(오심구토), 鼻出血(비출혈), 토혈, 장염, 腹瀉(복사), 이질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3-6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煎液(전액)으로 洗眼(세안)한다.


보호방안
개화시기에 남획이 극심한 식물이므로 자생지에서의 소멸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자생지의 철저한 보존은 물론 자생지외 보존을 실시한다.
 
 유사종
▶한계령풀(Leontice microrhyncha): 전체에 털이 없으며 뿌리는 땅 속 깊이 곧게 들어가고, 구경이 달린다.
 
 특징
▶종자에 당분이 존재하는 밀선이 있어 개미 등의 곤충이 잘 물어서 전파시킨다. 따라서 자연상태에서는 개미들의 활동 범위내에서 일정한 범위로 군락을 이루어 자라는 경우가 많다.
▶자생지에 따라 독특한 형질을 나타내는 지역형이 뚜렷한데 크게 구분하여 북위38˚를 중심으로 남쪽에 생육하는 개체들은 잎이 전개되기 이전에 꽃이 피며 다화성으로서 관상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북쪽에 생육하는 개체들은 일반적으로 크기가 크며 잎과 꽃이 동시에 피고 비다화성으로 관상가치는 떨어진다.
▶환경부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지정번호 식-67)

내용출처: 국가생물종자지식정보시스템, http://www.nature.go.kr/plant/plantGuide/results/view_detail.jsp?name_id=6806





by 표지 | 2008/07/24 04:35 | 야생초 & 사진 | 트랙백 | 덧글(2)
쇠비름



쇠비름 Portulaca oleracea | Purslane
쌍떡잎식물 중심자목 쇠비름과의 한해살이풀.

분류  쇠비름과
분포지역  전세계의 온대에서 열대
자생지  밭 근처
크기  높이 30cm
쇠비름 꽃 / 꽃은 노란색으로 피며 낮에만 꽃잎이 벌어진다.

사진은 2008년 5월 3일 고창집 비닐 하우스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오행초(五行草)·마치채(馬齒菜)·산산채(酸酸菜)·장명채(長命菜)·돼지풀·도둑풀·말비름이라고도 한다. 밭 근처에서 자라는 잡초이다. 높이가 30cm에 달한다. 전체에 털은 없으나 육질이고 뿌리는 흰색이며 줄기는 붉은빛이 도는 갈색으로서 많은 가지가 비스듬히 옆으로 퍼진다.


잎은 어긋나거나 마주나는데 가지 끝에서는 돌려난 것같이 보인다. 모양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양성화이고 6월부터 가을까지 계속 피며 노란색이다. 꽃받침조각은 2개, 꽃잎은 5개, 수술은 7∼12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8월에 익으며 가운데가 옆으로 갈라져서 종자가 나오는데, 서양에서는 그 연한 부분을 샐러드로 이용한다. 한국에서는 나물로 이용하며, 풀 전체를 민간약으로 사용한다. 전세계의 온대에서 열대에 걸쳐 분포한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95979

생김새: 높이 30cm. 한해살이풀. 여리고 붉은 빛을 띤 줄기는 다육질이며 털이 없음. 밑동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옆으로 퍼짐.
잎: 마주나기 또는 어긋나기하지만, 가지 끝에서는 돌려나기한 것처럼 보임. '다육질의' 긴 타원형. 흔히 가장자리가 붉게 물들고 밋밋함. 잎자루가 짧음.
꽃: 양성화. 6∼10월에 줄기 끝에서 4장의 잎에 둘러싸인 노란색 꽃이 핌. 꽃잎 5장, 꽃받침조각 2장, 수술 7∼12개, 암술 1개임.
열매: 도토리 모양. 8월에 익으면 윗부분의 절반이 뚜껑처럼 떨어져 나감. 긴 자루가 있는 검은 씨앗이 많이 들어 있음.
뿌리: 수염뿌리는 흰색이나 문지르면 붉은색으로 변함.
쓰임새: 식용, 약용, 사료용

뿌리는 흰색, 줄기는 붉은색, 잎은 푸른색, 꽃은 노란색, 씨앗은 검은색으로 다섯 가지 색을 가지고 있다하여 오행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래 먹으면 장수하고 늙어도 머리카락이 희게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장명채라고도 한다. 학명은 ‘식용채소로 유용한 젖빛 즙액을 가진 식물’이란 뜻을 담고 있다.

주로 수분이 많고 질소 공급이 원활한 곳(도랑이나 쓰레기 매립지)에서 잘 자라며, 쑥·달래·질경이·고들빼기 등과 더불어 작물과 잡초의 경계를 넘나드는 식물이다. 참깨에 대해 타감작용(다른 식물의 생장과 발달을 저해하는 물질들을 분비하는 것)이 강하다는 것이 특이하다.

빛의 양에 따라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기는 줄기를, 그늘진 곳에서는 곧게 서는 줄기를 가진다. 여름철 낮에 작은 노란색 꽃이 몇 송이씩 뭉쳐 피며, 그늘지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꽃봉오리를 닫는다.

한 해 동안 네 번의 세대교체를 할 수 있으며, 재생력이 뛰어난 식물이다. 또한 번식력도 뛰어나 환경이 좋지 않을 때는 닫힌꽃가루받이를 하며, 뿌리 채로 뽑아도 달려 있는 씨앗은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다육질의 특성상 줄기나 잎을 한여름 가물 때 뽑아 두어도 며칠씩 살아남을 정도로 건조에 강하다. 줄기와 잎을 눌러 으깨면 끈적이는 점액이 나오며 뿌리를 돌에다 짓이기면 붉은빛으로 변한다.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좋아 예부터 식용했다. 나물로 많이 먹는데,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소금물에 살짝 데쳐 햇볕에 바싹 말린 후 묵나물로 저장하여 먹기도 한다. 잎과 줄기에는 ‘도파민’이라는 성분이 있어 오줌이 잘 나오지 않거나 임질, 요도염 등 비뇨기과 질환에 걸렸을 때 처방한다. 또한 벌레에 물린 경우 생풀을 찧어서 붙이거나 말려서 가루 낸 것을 기름에 개어 바르며, 고약의 주재료이기도 하다.

내용출처: 네이버 테마백과사전, http://100.naver.com/plant/detail/784892/





by 표지 | 2008/06/27 14:04 | 야생초 & 사진 | 트랙백 | 덧글(0)
죽순 (竹筍)



대나무의 땅속줄기 마디에서 돋아나는 어린순.

사진은 2008년 4월 19일 고창읍성(모양성)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죽순은 대나무류의 땅속줄기에서 돋아나는 어리고 연한 싹이다. 성장한 대나무에서 볼 수 있는 형질을 다 갖추고 있다. 아직 자라지 않은 마디 사이와 그것을 가로지르는 마디가 교대로 빽빽하게 늘어서 있다. 마디에는 1장씩의 대나무껍질이 좌우 2줄로 마주보면서 붙어 있고 아래쪽 마디의 바로 위에는 고리 모양으로 배열한 짧은 뿌리가 있다. 대나무의 껍질은 잎집이 발달한 것인데, 상단에는 잎(잎몸)에 해당하는 소편(小片)이 붙어 있고, 눈(가지)은 잎집 밑동의 중앙마디 위에 붙어 있다.

죽순을 분류해 보면 ⓛ 맹종죽:높이 10∼20cm에 정도이다. 죽순 중에서 가장 크다. ② 왕대:높이 20m 정도로 자라며 추운 곳에서는 3m 정도 자란다. 줄기는 녹색에서 황록색으로 변한다. ③ 솜대:높이가 10m 이상이고 죽순은 4∼5월에 나오며 적갈색이다. ④ 죽순대:중국 원산이며 죽순은 5월에 나온다. 꽃은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보통 왕대·솜대·죽순대 등의 죽순을 식용하는데 죽순대의 죽순을 상품으로 꼽는다. 단백질·당질·지질·섬유·회분(灰分) 외에 칼슘·인·철·염분 등이 함유되어 있다.


내용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141018





by 표지 | 2008/06/27 13:53 | 야생초 & 사진 | 트랙백 | 덧글(4)
괭이밥


괭이밥 Oxalis corniculata
쌍떡잎식물 쥐손이풀목 괭이밥과의 여러해살이풀.

분류  괭이밥과
분포지역  한국·일본·타이완·아시아·유럽·북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아메리카
서식장소  밭, 길가, 빈터
크기  10∼30cm
괭이밥 / 밭이나 길가, 빈터에서 흔히 자라며 노란색 꽃이 핀다.


사진은 2008년 5월 1일 한양대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초장초·괴싱이·시금초라고도 한다. 밭이나 길가, 빈터에서 흔히 자란다. 높이는 10∼30cm이며 가지를 많이 친다. 풀 전체에 가는 털이 나고 뿌리를 땅속 깊이 내리며 그 위에서 많은 줄기가 나와 옆이나 위쪽으로 비스듬히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긴 잎자루가 있으며 3갈래로 갈라진다. 작은잎은 거꾸로 세운 심장 모양으로 길이와 너비가 각각 1∼2.5cm이고 가장자리와 뒷면에 털이 조금 난다.

꽃은 5∼9월에 산형꽃차례를 이루는데 잎겨드랑이에서 긴 꽃자루가 나와 그 끝에 1∼8개의 노란색 꽃이 핀다. 화관은 작고 꽃잎은 5개로 긴 타원형이며 꽃받침잎도 5개이고 바소꼴이다. 수술은 10개인데 5개는 길고 5개는 짧다. 1개의 씨방은 5실이고, 암술대는 5개이다. 열매는 삭과로 원기둥 모양이고 주름이 6줄 지며 익으면 많은 씨가 나온다.

어린 잎은 식용한다. 한방에서는 임질·악창(惡瘡)·치질·살충 등에 처방한다. 날잎을 찧어서 옴과 기타 피부병, 벌레물린 데 바르며, 민간에서는 토혈에 달여 먹는다. 한국·일본·타이완·아시아·유럽·북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내용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19316





by 표지 | 2008/06/27 13:47 | 야생초 & 사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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